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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양형남 에듀윌 대표 "교육사업..멀리 보고 해야죠" by 음악사랑






"올해부터 기업교육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준비해 현재 고용노동부 환급과정과 교육비를 전액 기업에서 지출하는 비환급과정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속 사업모델을 확장하면서 현재 진행하는 사업들이 일정 궤도에 이르면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 양형남 에듀윌 대표이사는 "성인교육 시장이 무궁무진한데 에듀윌은 그중 50분의 1도 진출하지 못했다.



수익창출이 가능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에듀윌이 진입한 모든 분야에서 단연 1등을 하는 게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성인교육시장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에듀윌은 1992년 서른살이던 양 대표가 창업했다.



당시 '국가고시교육본부'라는 이름으로 직원 2명과 출발해 19년 만에 직원 160명에 이르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양 대표는 "공인중개사 등 성인 자격증을 가르치는 학원으로 출발했다"며 "처음 잡은 사업 아이템을 계속 유지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에듀윌은 성인교육 시장에 집중하면서 이와 관련한 비즈니스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에듀윌은 현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검정고시, 경찰공무원, 7·9급 공무원 등 분야를 아우르는 자격증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오프라인 학원도 지역별 거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양 대표는 "요즘 대부분 학원이 온라인에 올인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에듀윌은 오프라인 학원도 지속적으로 확장, 현재 공인중개사 학원 7곳, 주택관리사 학원 3곳, 9급 공무원학원 2곳을 운영하고 있다"며 "성인교육 대상자들이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데다 스스로 학습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 점을 고려,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는 학습자는 오프라인 학원에서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판사업의 경우 성인교육 분야별 기본서 ...


[인터뷰] 양형남 에듀윌 대표 "교육사업..멀리 보고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