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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사고/SNSD Accident on Radio by 음악사랑






가수 전진을 흉내내 논란을 빚은 소녀시대가 신화 전진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했다.



전진 소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후 11시 50분 공식 홈페이지에 소녀시대의 전진 비하 발언 및 행동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논란의 전모를 밝혔다.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수요일(5/14) 멜론 DMB 천방지축라디오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들이 선배 가수 신화의 전진을 비하하는 발언 및 행동에 대한 진위 파악이 늦어져 죄송하다"며 "당시 DMB 천방지축라디오 영상 및 게시판의 글들을 확인하고, SM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불쾌감을 표시하고 사과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M 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천방지축라디오 대본에 의한 것이었으며, 선배가수 전진씨를 비하하거나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소녀시대는 이후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전진의 대기실로 찾아가 공식 사과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14일 멜론 DMB '천방지축 라디오'에 나와 전진을 '전스틴 진버레이크'라고 호칭하는가 하면 전진 타이틀곡 '와'(Wa)의 춤동작을 우스꽝스럽게 흉내냈다가 구설수에 올랐다.



당시 이 방송을 본 신화 및 전진의 팬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게시판에 "선배 가수를 비하하고 놀리는 것은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Chunji Radio with Sungmin (Super Junior)


소녀시대 사고/SNSD Accident on Ra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