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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비의 앨범녹음&마스터링 및 참여진들의 인터뷰 영상공개 by 음악사랑






스테디 비의 첫 정규 앨범 [Steady Lady]는 언더와 오버를 망라한 여러 실력파 뮤지션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태완(C-Luv)과 윤희중(3534), 정인, Ra. D(라디) 등은 물론 한국 힙합 계를 대표하는 크루들의 다양한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앨범을 빛내주었다.



스테디 비의 소속 크루 Overclass에서는 Verbal Jint, b-soap, San E, 조현아가 앨범 작업에 참여해 OVC 특유의 음악적 완성도와 다양성을 과시했으며 최근 블랙앨범을 내어 큰 인기를 끌었던 Jiggy Fellaz(지기펠라즈)의 간지남 Vasco, Joe Brown, Basick, Innovator의 참여은 앨범에 강렬한 매력을 보탰다.



Soul Company(소울컴퍼니)의 The Quiett(더 콰이엇), Vitality 크루의 Ignito(이그니토), Salon의, Ja, Gehrith Isle, 아메바 컬쳐의 E-sens, IK Hiphop의 Beenzino, 킹더형 레코드의 INC 등이 앨범에 목소리를 보탰다.



작곡가로는 힙합씬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면서 최근 오버클래스에 입단한 천재 프로듀서 XEPY와 Overclass 소속의 신예 프로듀서 Delly Boi가 프로듀싱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트렌디한 비트메이커 Ra.D와 리얼드리머, Wiseman, Phatswing, Ideology, The Quiett등이 참여해 이번 앨범의 사운드를 한층 높여주었다.



흡사 '2009 대한민국' 못잖은 화려한 라인업의 [Steady Lady]는 스테디 비의 씬에서의 긴 경력과 뭇 뮤지션들과의 다양한 음악적 교류와 상호 respect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스테디 비의 유학으로 인한 음악적 공백기간 동안 한국의 힙합은 급속도로 발전했으며 그녀는 현재 힙합 씬을 이루고 있는 멋진 주역들과의 음악적 콜라보를 고대해왔다.



오버클래스 활동을 통해 씬에 복귀한 스테디비는 자신이 꿈꿔온 선후배-동료 & 신예 뮤지션들과의 다양한 합작을 시도했으며 마침내 그 결과물을 ...


스테디비의 앨범녹음&마스터링 및 참여진들의 인터뷰 영상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