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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Crying Fist' Shooting ('주먹이 운다' 촬영 현장) by 음악사랑






[앵커멘트] 사각의 링 위에서 맨주먹으로 싸우는 복싱은 잔인하기도 하지만 어떤 면에선 가장 인간의 삶과 닮아 있다고 합니다.



서로를 겨눌 수 밖에 없는 링 위의 두 복서, 자신의 삶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주려는 꿈을 향한 두 복서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있는데요, 바로 영화 '주먹이 운다' 입니다.



[리포트] 새로 시작하는 내 인생엔 권투뿐이다.



소년원 복서 류승범. 맞는 것만이 살길이다.



거리의 복서 최민식. 현실과 맞서 싸우는 복서의 삶을 그린 영화 '주먹이 운다'의 촬영 현장에 가봤습니다.



한 빌딩의 주차장. 이곳에서 주먹이 운다의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데. 모자를 쓰고 걸어오는 저 사람이 바로 '상환'역의 류승범입니다.



출연하는 영화마다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 류승범, 이번에는 돈이 필요한 강도역을 연기합니다.



하지만 거친 몸싸움 끝에 뜻하지 않은 살인을 저지르게 됩니다.



[인터뷰:류승범] 사람을 죽인 죄로 소년원에 들어가게 된 상환. 소년원 촬영은 실제 소년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인터뷰:류승완] 류승완 감독은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으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감독. 액션 영화에 일가견이 있습니다.



직접 연기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벌써 네 번째 함께 일하는 류승완, 류승범 형제. 누구보다도 마음이 잘 통하는 콤비입니다.



[인터뷰:류승범] 곤혹스러워 하는 류승완 감독. 과연 동생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요? [인터뷰:류승완] 복서가 된 류승범. 때리고, 때리고, 또 때리고. 마치 실전을 하는 것처럼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습 때 너무 많은 힘을 썼는지, 스파링에서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합니다.



급기야 넘어지기까지. 연기인지, 실제인지, 좀처럼 알 수 없습니다.



열심히 연기하는 동생을 바라보는 류승완, 좀 더 좋은 ...


[movie] 'Crying Fist' Shooting ('주먹이 운다' 촬영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