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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his Khan was Korean by 음악사랑






한민족사관정립 의식개혁회(대표 폴 김)는 15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기자조선은 존재하지도 않았다라는 주제로 제4차 한민족 상고사 강의를 실시했다.



폴김 대표는 이날 대만에서 간행된 중국지도 등을 놓고 한민족상고사를 설명하면서 중국 주나라 무왕이 숙부인 기자를 감옥에서 풀어주어 기자가 단군조선으로 망명했고 무왕이 기자를 조선의 왕으로 봉했다고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허구라면서 기자가 단군조선에 망명하여 약 730년이 지난후 그의 후손인 기후씨가 69대 왕이 되었다라고 주장했다.



기자조선은 존재하지도 않았다라고 강조한 그는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를 되찾아 후손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폴 김 대표는 몽고, 말갈 등도 조선족의 후예이며 이런 의미에서 징기스칸도 한민족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애국가 봉창에 이어 한민족사관정립 의식개혁회 소개, 간도되찾기 운동본부 미주지부 결성 안내가 있었다.



제5차 공개강의는 오는 11월3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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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his Khan was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