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0
8
101950

구글 세로 배너


애드센스




신은경, 이혼-빚-양악수술 루머 입 열었다 by 음악사랑








◇ ⓒ SBS

연기자 신은경이 현재 뇌수종 투병중인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SBS <힐링캠프>에는 신은경이 출연, 뇌수종 투병중인 아들을 둔 엄마로서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할 예정이다.


신은경은“아이가 두 살 이던 때 처음 병을 알았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히며 현재 나이는 9살이지만 지능은 3살인 아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이어“‘아이가 아파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라며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는 전언.

이밖에도 신은경은 힘들었던 당시, 공황장애 증상을 겪었음에도 병원에 다니지 못했던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양악수술을 감행했던 당시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신은경은 양악수술 외에도 이혼, 빚 등 그동안의 수많았던 루머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었던 이유를 밝히며 그 진실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신은경은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나와 관련된 많은 의혹들이 풀렸으면 좋겠다!”면서 4년의 결혼생활과 이혼 당시 힘들었던 상황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이혼 후 생긴 빚 때문에 채권자들이 드라마 촬영장과 방송국까지 찾아왔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그 사실이 소문나면서 이후 몇 차례나 드라마 캐스팅에서 제외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감당할 수 없었던 빚 때문에 실신까지 했던 눈물 사연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데일리안 연예 =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