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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춤 나이트 중독녀, 친구보다 아는 웨이터 더 많다 ... by 음악사랑



‘안녕하세요’ 나이트 중독녀, “친구보다 아는 웨이터 더 많아”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10000002&md=20120410011204


나이트클럽에 매일 출근도장을 찍는다는 ‘나이트 중독녀’가 등장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나이트 중독에 빠진 친구를 둔 최지혜 씨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최지혜 씨는 “내 친구는 일주일에 7번 나이트클럽을 간다.
반면 학교는 1년에 10번을 가서 학사경고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미 제천시 나이트클럽을 섭렵하고 전국구로 원정까지 다닌다고 덧붙였다.


최 씨는 “친구를 말리기 위해 자취방에 감금까지 했지만 혼자서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고 있더라”면서 “학교친구보다 웨이터 친구가 많다”고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