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수
“개인적으로 몇 번 만난 적이 있는데, 저 분(한 후보)은 ‘유명인을 등에 업고 인지도를 높이는 정치가로 인식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저를 멀리하고 있다”며 “괜찮다 싶어 추천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저는 분명히 여야를 가리지 않고 공약이나 활동 검토한 다음 제 소신 대로 소개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린 바 있다”
나를 멀리하니, 괜찮다?? - 국회의원후보를 추천하는 이유가주관적이다.
구체적 이유를 객관적으로 밝혀야 할 듯.
공약이나 활동 검토한 다음 소신 대로 - 맞는 말, 대꾸할 여지 없다.
다만,미래에 대한방향성은 잃고 나무만 보고 가는갈팡질팡형.
말이 많고 방향이 없다.
적이 손 내밀면 냅죽 잡을 형.
유시민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 5년으로 끝내겠다" -하나의 큰 목표를 따라 숲을 보며 가는 일편단심형.
말에 논리만 있고 타협의 여지가 없다.
적이 손 내밀면 그 손목아지를 자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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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수왕, 이문열
"내 이름이 정치권에서 언급되는 것 자체에 심한 모욕감을 느낀다"
"내가 그동안 보여줬던 보수 정치의 후원자 역할이 겨우 이 따위 자리 따내기 위해 해왔다고 인식되는 게 너무 속상한 일" "그래도 내 말을 이해 못한다면 당명을 새누리당이 아니라 새머리당으로 바꿔야 한다"
"그래도 내 말을 이해 못한다면 당명을 새누리당이 아니라 새머리당으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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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무소속) 박명재는 키워야 할 보수일꾼”
“내 친구 박명재는 열린 보수, 합리적 보수,변화적 보수로 그의 정체성에 대한의혹을 해소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자 왔다”
“박명재는 큰 능력과 자질을 가진 이 시대의 진정한 보수이자 대한민국이 키워야 할 유능한 보수 일꾼이다”

박명재 후보
“한때 한나라당 공천위원장을 맡았고, 우리나리 보수 논객의 대명사인 이문열 친구가 경상도 산골 출신으로 근본이 보수인 나의 정체성을 재차 확인시켰다”
“새누리당에 입당해 기획통․정책통으로 보수정권 창출에 큰 역할을 하겠다”
결론:
보수는 결집해서 보수정권 창출하겠다는 데,
진보는 개인적 소신을 구실로똥꾸멍 닦아주며자유 방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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