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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뇌수종 아들 고백 by 음악사랑


신은경 뇌수종 아들 고백


(신은경 힐링캠프,뇌수종 앓고 있는 아들 고백)



신은경 힐링캠프




신은경은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에서 "아이가 두 살때 처음 병을 알았다"고


운을 뗀 뒤 "나이는 9세이지만, 지능은 3세"라고 마음 아파했습니다.

하지만 신은경은 "최악의 상황에서 뇌수종 투병중인 아들 덕분에 살았다"며


아들이 삶의 이유라고 설명하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





뇌수종 투병중인 아들을 둔 엄마로서 굉장히 마음이 아팠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신은경은 힘들었던 과거와 공황장애 증상을 겪었음에도


병원에 다니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놨는데요.

또한 양악수술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자신의 얼굴이 아닌 인생을 바꾸고 싶었다며


절실한 자신의 심경을 토로 했는데요.
.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생각까지 했을까요.
...


연기자로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 아픔이 있는 줄 미쳐 몰랐습니다.


신은경은 왼쪽 눈도 안보이는 상태라고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 신은경의 힐링캠프녹화 분은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