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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K리그 개막식, 전북 vs 성남 원정을 떠나... by 음악사랑







아아...




정말 축구팬으로서 이런 경기를 K리그에서 직관할 수 있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ㅎㅎ




함께 원정버스에 올랐던 모든성남 서포터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하루 종일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성남구단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인사를.









서울에 살면서도 성남 서포팅을 할 수 있는 이유,



대단한 접근성 ㅎㅎ











말로만 듣던 세금 던전이 요기있네


















히힛 탄천 종합 운동장










홈 개막전도 찾아뵙겠습니다~














버스 3대로 움직였던 것 같다, 4대였나?








으윽 실패



오늘 특별히 전주 원정을 함께 떠나신 사장님 ㅎㅎ



찍으려고 하는데 이미 내려버리셔서..



노란 음영이 모니터에 비춰있는데 그 분이십니다












1번 버스를 인솔해주신 구단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ㅎㅎ



3초 이선균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전주성에 도착했습니다 !!




근데..




주차 문제는 상당히 심각하더라구요.
.;;



한참을 밖에서 뱅뱅 돌았습니다.
.





어쨌든

















아직 한산한 관중석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습니다










조금씩 들어차기 시작



전북 서포터즈석은 빨리 차더군요

















식전 행사 ㅎㅎ









골을 기록한 이동국 선수를 연호하는 전북 팬들











하프타임 중 포미닛 투입 ㅋㅋㅋ



성남 선수들은 눈길도 안주더라구요



2-1 상황이어서 그런 건지..



전북 선수나 서포터들은 호응해주고










후반전 시작~














뭐.. 경기 내용은 제가 보느라 바빠서.. ㅋㅋ




찍지는 못했지만




정말 K리그의 달라진 위상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K리그 수준떨어진다,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직관 한 번만 해보세요.
.




신세계입니다, 이곳은.











이날 개인 통산 K리그 최다골 기록을 수립한 이동국 선수.



역시 그에 대한 환성은 엄청났습니다.











경기 종료... ㅜㅜ




좋은 뒷심을 보여줬던 성남이었지만..



에닝요의 한 방에..




(사실 그 프리킥 차기 직전, 뭔가 일이 날 것 같은 촉이 오더라구요.
. 윽)








기뻐하는 전북 서포터들...




제가 성남 서포터즈 석에 앉지 못한 이유는..




경기를 좀 넓게 보고 싶어서..



죄송합니다 ㅜ










저도 달려가서자리를 채워드렸어야 했는데..



전주 원정이었으니까요, 숫자에서는 밀렸지만 응원 열기는 못지 않았습니다 ^^











경기 시작 장면이었는지.. 후반 시작 장면이었는지.. 종료 장면이었는지.. ㅜㅜ










경기 종료 후 박수를 유도하러 다가오는 전북 선수들











그렇게귀가했습니다 ㅎㅎ





2012년도 신공 (神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