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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 -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의 A순경 - 경... by 음악사랑



경남지방경찰청 -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의 A순경


경찰의 자질은 대체 무엇인가..??




또 이런일이..<하긴 한 두번이 아니다.
.>






경찰이 누구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것인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수원토막살인사건의 분이, 충격이아직 가시지도 않은 상태인데..ㅡㅡ



아떤 자질을 보고 경찰을 뽑는 것인가..


<물론 모든 경찰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공직(?)이라면 그냥 회사원뽑 듯 뽑아선 안 되는 것 아닌가..??>







경남지방경찰청 인터넷게시판에는 10일 자정~오전 8시 사이에만 283개의 글이 올라왔다.


글은 모두 A(27) 순경을 향한 비난 글이었다.


A 순경은 2004년 고등학생 44명이 여중생 자매를 1년간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 당시


가해자들을 옹호하는 글을 남겼던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었다.


그가 현재 경남지역에서 경찰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9일 알려지면서, 화난 네티즌들이 온라인에서 이틀째 거세게 항의하는 것.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은



2004년 12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1년간 성기구 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으로, 당시 고 3이던 A 순경은 이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한창인 가운데


사건에 연루된 한 친구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 잘 해결됐나? 듣기로는 3명인가 빼고 다 나오긴 나왔다더만…


X도 못생깃다드만 그년들 ㅋㅋㅋㅋ 고생했다 아무튼!’이라는 내용이었다.


당시에도 이 글을 발견한 네티즌들은 A 순경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공개 비난했었다.









당시 범행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피의자 10명은 기소됐고, 20명은 소년부로 송치됐다.


나머지 13명은 피해자와 합의했거나 고소장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소권 없음 결정이 내려졌다.



더구나 피의자들은 지금 직장인이나 군인, 대학생으로 별 문제없이 살아가고 있는 반면


피해여학생은 사건 후 서울로 전학을 시도했지만 ’성폭행 피해자’라는 이유로 전학을 거부당하는 등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없었고


지금은 가출해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는 것이 알려져 네티즌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



"피해자는 숨어 살고, 가해자는 활개치고… 대한민국에 법이 있는지"







네티즌들은 ’인화학교사건’처럼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 수위가 터무니없이 낮게 이뤄진 사건이라며


재수사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이미 3천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동참하고 있다.


이미 처벌이 끝나 재수사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성폭행사건 처리과정에 문제는 없는지 점검해 보았으면 한다.제발..




그런 A 순경이 2010년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현재 경남지역의 한 경찰서 생활안전과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경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는 A 순경을 비난하는 항의 글이 쇄도했다.
네티즌들은 2010년 A 순경이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인터넷에 올린 합격 수기를 캡쳐해 그를 비난하는 글과 함께 올리기도 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경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경찰이 되는 자질은 무엇입니까?" "성폭행 가해자 옹호한 사람이 현직 여경이라고?" "이게 말이 된다고 보입니까?" 등 항의글을 올리는 등 접속자 폭주로 인해 현재 접속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 해당 여경은 9일 오후 경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당시 피해자와 가족들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조금도 생각하지 못하고 친한 친구의 방명록에 잘못된 글을 올렸다.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평생의 짐으로 안고 자숙하겠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언행에 조심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여경찰관이 되겠다"라며 용서를 구했다.


흠..ㅡㅡ



경남지방경찰청은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여경을 대기발령조치하고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항상 이런식이니..ㅡㅡ



이 일로 인해 혹시라도 그때의 피해자들이 다시금 상처받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공감한번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