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바이러스’ 옷사재기녀, 광스피드녀 등장…’스튜디오 경악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옷사재기녀와 광스피드녀가 등장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진행된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는 옷이 너무 좋아 한 달에 쇼핑 값만 200만원을 쓰고 안 입은
새 옷만 300벌, 구두는 300켤레가 넘는 옷에 인생을 건 옷사재기녀 허은지 씨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허 씨는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옷장과 행거는 기본이고 침실과 거실까지 옷들로 가득 찬 집안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옷을 입는 것도 모자라 수건대신 옷으로 닦고 이불대신 옷을 덥고 자기까지 하는
허 씨의 광경을 본 3MC는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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