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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68회] 시사단두대 by 음악사랑






김어준 "우리가 나꼼수 왜 했는데 ... 김용민 끝까지 간다" "김용민의 발언은 표현이 천박하고 과했으나, 앞·뒤 상황 설명없이 프레임의 성격을 바꿔서 비난 하는 것은 비겁하고 야비한 전략이다.



" "저들을 심판할 절호의 기회에 힘을 보태기는커녕 날려먹을 위기를 초래했다는 자책감에 김용민이 많이 울었다.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간다.



사퇴하면, 나꼼수도 여기까지구나라며 젊은이들이 투표장에 안 나올 수 있다.



우리가 이걸 왜 했는데" "우리에게 후일은 없다.



여기서 산화하게 된다면 산화하는 것이 우리 운명이다.



" 민주통합당, "이번 주말이 선거판세의 가장 큰 고비. 민심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 보인다.



추격의 발판이 마련된 듯" "최근에 나타난 선거 경향으로 봤을 때 이번 선거는 투표율 경쟁" 진행: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김외현 한겨레 기자 프로듀서: 이경주 / 타이틀: 문석진 / 기술감독: 박성영 ST카메라: 장문진 / NLE편집: zaksalbi / 연출: 이규호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68회] 시사단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