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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휴일]4.11총선일 증권시장 휴장-투표하러 갑시다... by 음악사랑



[임시휴일]4.11총선일 증권시장 휴장-투표하러 갑시다!







4월 11일 총선까지 2틀만을 남겨두고 주식시장 참여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한국증권거래소는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 실시에 따라 증권/파생상품 시장을 하루동안 휴장한다고 공시했다.





한국증권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업무규정 제 5조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5조,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 제5조에 의거


2012년 4월 11일(수)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일(4.11 총선)에


주식시장, 상장지수펀드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 주식워런트증권시장을 포함하는 증권시장과


CME 및 EUREX 연계 글로벌시장을 포함하는 파생상품시장이 모두 거래를 하지 않는다.





지난주 금요일인 4월 6일 부활절로 인하여 미국과 유럽 대부분의 증권,파생상품 시장이 휴장했던데 이어


국내 증시도 하루동안 달콤한휴식을 갖게 된다.
(매매중독에 빠져있는 사람에게는 불행한 날이지만..)


그러나 증권,파생상품시장이 휴장을 한다고 4.11총선일이 단순하게 쉬는 날인 것은 아니다.


이번 4.11 총선에서 선출하게 되는 의원들은 비례대표제에 의하여 국회의원의 좌석을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여당이나 야당의 지지 정당을 떠나 투표일은 여행을 가고, 쉬라고 있는 날이 아니다.





4.11총선일의 투표 가능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12시간동안 투표가 가능하다.


이미 부재자 투표를 통하여 투표를 끝낸 사람도 있고, 부재자 투표 신청을 하지 못하여 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투표에 참여하여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자.





자신이 투표할 곳을 확인하고 투표까지 마치는데 걸리는 시간이래봐야 산 속 오지마을만 아니라면 1시간여 정도면 충분하다.


잠을 조금 덜 자거나 TV를 조금 덜 보거나 약속장소를 투표장소 근처로 잡으면 충분히 여유로운 시간이다.



[자신의 투표소 찾기 - 이미지 클릭!]





정치인들을 욕하고 싶은가?


자신이 할 일이나 제대로 하고 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