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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손수조, 인간으로서 기본이 안되어 있는 후보 by 음악사랑




[증언] 손수조, 인간으로서 기본이 안되어 있는 후보





▲ 사람은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알 수 있다.
반복되는 거짓말, 말 바꾸기, 선거법 위반.. 그리고 저 거만함과 오만함..



정말 수준미달의 손수조 공천.. 부산 사람들 망신시키고, 사상구 구민들을 우롱한 처사다.
. 4월 4일, 부산MBC에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TV 대담·토론회가 열렸다.
새누리당에서는 손수조 후보, 민주통합당에서는 문재인 후보가나왔다.
그런데 아무리 정치적으로경쟁자라고 해도, 문재인은 손수조보다 훨씬 나이도 많고 부산에서 오랜 변호사생활을 했음은 물론, 청와대에서 비서실장에까지 오르고,현 민주통합당을 사실상 설계한 사람이다.
적어도 이러한 인생 선배를 만나면당적이나 정치적 관계를떠나먼저 다가가 깍뜻하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이며, 상식적인 일인데..





▲ 나이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아무리 경쟁자라고 해도, 손수조가 먼저 문재인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다.



요즘 애들이 다 그런지는 몰라도.. 손수조는 싸가지 자체가 없다.
두 눈을 부릅뜨고 뻣뻣하게 앉아 문재인을 노려보며 인사도 하지 않는다.
무안한 문재인이 손수조의 좌석에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며 인사를 청한다.
그제서야 손수조도 일어나 가식적인웃음으로 인사를 하고 다시 눈빛이 바뀐다.
토론회가 아닌 토론회 전의 모습까지 방송을 했다면, 손수조는 카메라를 의식해 자신이 예의바른 척, 문재인에게 먼저 다가가 아양을 떨면서 인사를 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손수조를 보고 느낀 것은 인간으로서 기본이 안되어 있다는것이다.
반복적인 거짓말 하며.. 말바꾸기.. 정말 정말 아니다.
.





▲ 말도 안되는 궤변으로 횡설수설하며 두 눈을 부릅뜨고 독설을 내뱉는 27세의 손수조를 보며, 정말 혀를 찰 수 밖에 없었다.



현재 문재인의 사상구 지지율은 거의 50%에 육박한다.
이 글을 쓰던 안쓰던 문재인은 사상구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될 것이다.
내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제대로 된 경력도, 아무런 사회공헌도 없는) 27세 손수조의 황당한 국회의원 공천이 우리나라 정치 사상 얼마나 추악한 것이었음을 절대 국민들이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손수조의 공천은 대권욕에 눈이 먼 독재자의 딸이, 27세 젊은이를 이용해 자신의 미래 경쟁자인문재인을부산인들의 지역 감정에 호소해 죽이려고 했으며, 실패하더라도 문재인의 승리를 조롱하기 위해철저하게계획된 것이다.
이것이 지금 부산 정치의 현실이다.





▲공천수여식에서도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져있는 손수조..화장만 좀 진하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7세의 평범한 아가씨다.



사상구민들이 이러한수준미달의 후보에게 투표할 일도 없겠지만.. 난 차라리 (이대출신으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서울에서 취업을 하고 직장생활을 했으며 언론고시를 준비하다가잘 안되니까 그 때서야갑자기 고향에 내려와서 고향 사상을 위해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운운하는 거짓말쟁이)손수조가 부산 사상구의 국회의원이 되어, 위세등등하게 지역구를 누비며 거들먹거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리고 그 때서야 사상구의 구청장과 시의원들은박근혜가 총애하는 어린손수조에게 굽신굽신 허리를 숙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 (국회의원이 지역구에서 지니는 권한은 상당히 많다.
.)



손수조는 정치에 앞서, 먼저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사회 경험을 쌓아라. 그리고 정직하고 진실된 인간성을 갖추도록...







박근혜도 어쩌면 피해자일 수 있다.
3천만원의 저비용으로 깨끗한 정치를 보여줘 정치 개혁을 하겠다는 당찬 정치 신인을 믿고 공천을 주자마자 3천만원 선거완주의 폐기 선언을 바로 발표하고..ㅋㅋㅋ, 전세 비용을 뺀(← 거짓말로 밝혀짐) 전재산 3천만원 선거 완주를 줄기차게 외치며 그동안 뒤로는 8천만원이 넘는정치자금 후원금을받아왔을 줄이야..아마 울고싶을 것이다.
ㅋㅋㅋ 나도 그동안 살다가, 3천만원을 투자해 그 몇배로 돈을 불리는 손수조식 정치재테크는 처음 봤다! (참고로 득표수가 15%를 넘으면 손수조가 쓴 돈은 다 국가에서 보전해 손수조의 호주머니로 들어온다.
)





토론회에서 문재인은 "후원금 1억 5000만 원과 선거 후 보전받는 선거 비용을 합하면꽤 많은 금액을쓸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개인 비용을 쓸 필요가 없는데 이것을 (사전에)모르고 있었는가?"라고 질문했다.
ㅋㅋㅋ 이제서야 깨달은 것인가? 손수조는 이미 승리자다!! 새누리당으로 선거에서 15% 이상의 지지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럼 선거 후에 자신이 투자한 금액 3천만의 몇 배가 되는 거액이 자기 통장으로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이름도 세상에 알렸다.
취업 준비생이 이 정도면 대출세한 것이 아닌가? 손수조 장담하는데, 다음에는 사상구 구의원에 출마해도 떨어질 것이다.
.



전재산을 걸고 뛰어들었다는데.. 선거비용 보전 제도에대해서 손수조가 몰랐을 것 같나? ㅋㅋㅋ이미 후원금이 1억원은 넘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