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0
19
101323

구글 세로 배너


애드센스




[핫이슈][투표율 속보] 주요격전지 투표율 상승세 가속... by 음악사랑


특히 서울지역의 평균 투표율은 41%로 전국 평균 41.9%보다는 여전히 낮지만 투표 개시 이후 사실상 가장 근접한 차이로 접근했다고한다.


또한 주요격전지 선거구의 경우시간당 5%p 이상 꾸준히 투표율이 오르며 대부분 지역 평균을 넘고 있다고한다.


일부 격전지는 지역 평균과 전국 평균 투표율을 상회했다고한다.


중앙선관위 집계 공식투표율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정치 1번지 서울 종로구는 42.8%(이하 오후 3시 현재)의 투표율을 보여줬다고한다.


종로는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와 정세균 민주통합당 후보가 맞붙고 있는 이번 총선의 최대 빅매치 중 하나로 꼽힌다.


또 여론조사 결과가 사실상 무의미한 초박빙 지역으로 꼽힌 권영세 새누리당 후보와 신경민 민주통합당 후보가 대결하고 있는 영등포을이 포함된 영등포구의 투표율은 42.5%를 기록하고 있다고한다.


홍준표 새누리당 후보와 민병두 민주통합당 후보가 경쟁하는 서울 동대문을이 포함된 동대문구의 투표율은 41.7%를 기록 중이라고한다.


현대 출신의 맞대결로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와 민주통합당 이계안 후보가 맞고소를 하는 등 치열한 선거 운동이 벌어진 동작구 을 지역구가 위치한 동작구의 투표율은 43.7%로 역시 높게 나타났다.


전하진 새누리당 후보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김병욱 민주통합당 후보가 맞붙은 천당 아래 분당 분당을이 포함된 성남시 분당구의 투표율은 43.3%를 기록해 경기도 전체 평균 40%을 크게 뛰어넘었다고한다고한다.


다만 팽팽한 인물론으로 무장한 새누리당 김태호 후보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민주통합당 김경수 후보가 격돌한 김해을 지역은 41.4%의 투표율로 경남 지역 평균 투표율 44.5%과 여전히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고한다.


조세변호사 새누리당 박요찬 후보와 촛불변호사 민주통합당 송호창 변호사가 맞붙은 경기 의왕·과천은 각각 45.4%, 48.6%를 기록해 경기도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고한다.


오후 들어 상승 곡선을 이루기 시작한 투표율은 중반으로 접어들며 상승폭이 가속화 되고있는모양새다.


이번 총선에서의 야당 돌풍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른바 서울 강남벨트의 투표율은 지지부진했던 오전과는 달리 오후들어 급속하게 상승해 처음으로 서울 평균을 넘는 지역이 나타났다.


현재 강남구 39.5%, 서초구 40.6%, 송파구 42%, 강동구 40%를 기록 중으로 여당 텃밭에서 야당의 약진이 이뤄질지 여부가 관심사다.


손수조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격돌, 4.11 총선 최고 관심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부산 사상구 투표율은 44%로 전국 평균은 물론 부산 평균 41.5%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 중에 있다고한다.


이밖에 김용민 민주통합당 후보의 막말 논란으로 관심 선거구가 된 노원 갑이 포함된 노원구의 투표율은 43.4%, 이번 총선에서 선거구가 신설된 세종시의 투표율은 48%를 기록중이라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