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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갑 차영 앞서, 개인경쟁력 차이 - 동아일보 by 음악사랑


다음은 오늘자 동아일보 총선 여론조사 기사의 일부입니다.


D-23, 차영이 약간 앞서고 있습니다.
기자는 당지지도는 낮은 상태에서 차영의 지지도가 높기 때문에 개인 경쟁력의 차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양천갑이 새누리당 강세 지역이라는 기존 인식에 새로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차영은 20대, 30대, 40대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분들이 더 많이 지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론조사는 단지 숫자일 뿐이고, 숫자 뒤에 있는 양천갑 유권자분들의 마음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끝까지 한분한분의 이야기를 듣고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양천갑 민주 차영, 길정우보다 6.1%P 높아

서울 양천갑은 목동 아파트단지가 밀집해 있어 새누리당 강세 지역으로 꼽혀왔다.
이번 조사에선 다른 분위기도 감지된다.
민주통합당 차영 후보(34.8%)가 지지도에서 새누리당 길정우 후보(28.7%)를 6.1%포인트 앞섰기 때문. 적극투표층에서도 차 후보(37.1%)가 길 후보(31.8%)를 5.3%포인트 앞섰다.
정당 지지도에선 아직 새누리당(29.3%)이 민주당(25.1%)보다 높은 것을 감안하면, 지금까지는 개인 경쟁력에서 차이가 난 듯하다.


이승헌 기자 dd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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