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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 3호] 북한 미사일 발사하면 국제사회 고립을 ... by 음악사랑


북한이 4월 중순에 발사한다고 예고한 광명성 3호의 제원을 28일 공개했다.

광명성 3호는 북한이 주장하는 인공위성이다

(한편 인공위성을 운반하는로켓 명칭을 북한은은하 3호라고 부른다 )


북한은 인공위성 발사라고 주장하지만 북한의 군비증강과 호전성, 과거 경험을 볼때 미사일 발사 라는 것!

사실 로켓이나 미사일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에서 재래식무기 감축국장을 역임한 바 있는 미사일 전문가가

"위성용과 장거리 미사일용 발사체는 기술적으로 전혀 차이가 없어
위성발사가 주권사항이라는 북측 주장은 모순"이라고 딱 꼬집어 지적을 했다.
전문가 눈에도 영 어이가 없는게죠

북한조선중앙통신은 "광명성 3호 위성은 질량 100㎏, 수명은 2년"이라며

"촬영기가 설치돼 사진을 비롯한 관측자료들을 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 보내온다"고 주장했다.

그런데인공위성 전문 연구원에 의하면질량이 100㎏이면 우리나라가

1990년대에 쏘아 올린 우리별 2·3호급의 초보적 실험위성 수준이라고 한다

광명성 3호가 실용위성이 아님을 북한 스스로 인정한 것.

실용위성이라면 질량과 수명이 각각 500㎏와 5년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원은 "이런 소형 위성은 다른 나라가 위성을 쏠 때 곁가지로 로켓에 얹으면

되지 구태여 값비싼 발사체를 직접 만들어 쏠 이유가 없다"며

"광명성 3호의 발사 목적이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 데 있는 게 아니라

미사일 성능 실험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했다.


또한 북한이 연료주입을 시작했다고 한다
북한이 발사할 로켓의 연료는 액체연로로 . 북한이 쓰는 고정식 미사일은 일단 연료가
주입되면 투입비용 때문에 발사 중지도 어렵다고 한다.

혹시라도 정신차릴까 했더만 역시나 갈때까지 가보자는 심산이다

이제 골칫덩어리 김정은 체제 응징의 날도 카운트다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