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0
8
101950

구글 세로 배너


애드센스




정봉주 지지자가 외면한 원혜영 대표 by 음악사랑






(서울=News1) 심혜민 기자= 원혜영 민주통합당 공동대표가 26일 오후 12시경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정봉주 전 의원 구속수감 송별회에서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오른 원 공동대표는 "BBK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봉주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비록 감옥에 있지만 BBK의 진상은 정봉주 의원과 함께, 시민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민주통합당의 향후계획을 말했다.



원 공동대표는 "천정배 의원을 BBK진상조사위원장 정봉주 구출위원장으로 선임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정 전 의원 구속수감에 대한 당의 대응방침을 밝혔다.



하지만 원 공동대표의 발언에 대한 정 전 의원 지지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정 전 의원 지지자들은 원혜영 대표가 마이크를 건네받자마자 "정봉주만 말해", "그만해", "들어가" 등의 불평불만을 쏟아냈다.



특히 한 여성은 "정봉주만 말해, 정봉주만 말하라고"라며 계속 소리쳐 원혜영 대표를 무안하게 했다.





정봉주 지지자가 외면한 원혜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