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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발 첫승 by 음악사랑





박찬호 선발 국내 데뷔 첫승


박찬호 국내 데뷔 첫승-한화이글스 2012 시즌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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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팔도 프로야구 개막 이후 3연패 수렁에 빠진 한화이글스


당초 4월 12일 청주 홈경기 선발은 한화이글스 에이스인 류현진 투수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어제 경기 직후 오늘 선발투수를 박찬호로 예고했다고 하더군요.


그 소식을 접하고 박찬호 선수의 컨디션이 최상임을 직감했습니다.


두 차례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부진때문에 박찬호가 한화이글스에서 제 몫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으나


오늘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전 선발로 나와 6.1이닝 4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한국 무대 데뷔전 승리투수가 되었죠.


한대화 감독의 입장에선 3연패 고리를 끊어야 하기에 류현진 등판이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으나


박찬호 선수를 등판시킨 것은 컨디션 호조와 홈구장 팬들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제가 중계방송을 보면서 인상깊었던 박찬호 국내 데뷔 첫승은


1회 두산 이종욱 선수의 매너 인사


전에 故 김현준(농구선수)이 후배들이 심판 안볼 때 옷 잡아 당기고 욕할 때


선수생활에 회의를 느낀다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오늘 이종욱 선수의 헬멧 벗고 인사한 모습은 박찬호 선수 뿐만 아니라


야구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을 것입니다 ^^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첫승은


한화이글스 최저연봉 박찬호와 최고연봉 김태균이 일궈낸 합작품이죠.


(박찬호-김태균의 성숙한 플레이를 기대하며 : http://blog.naver.com/gnsl0909/20145718563)


얼마 전 치명적 실수로 김2루, 김귀신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추가하는 불명예를 안았지만


오늘은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연봉킹 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또한 4월 11일 1군 복귀한 한화이글스 안방마님 신경현 포수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경기 1실책이 있었음 ㅠㅠ)



시범경기 때도 매진이었다고하는데 오늘 청주 홈구장 7,500석이 경기 개시 3분전 매진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박찬호 효과, 앞으로도 계속되길 기대해봅니다.


주말 홈구장 박찬호, 류현진 선발일 때 아가 델꼬 직관하러 가겠심더!



내일 sk 문학 선발투수는 류현진 선수입니다.


2012 팔도 프로야구 류현진 선수의 시즌 첫 승을 기대해봅니다.


최.강.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