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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케이스 39 (CASE 39) 르네젤위거의 스릴러... by 음악사랑


영화 케이스 39(CASE 39)르네젤위거의 스릴러 공포 액션 영화 리뷰기

영화 르네젤위거의 스릴러 공포 액션 영화가 2012년 1월에 화제가 되다니??

한국에서는 아직도 공식 개봉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지요.
2010년 1월에 캐나다 출장 당시 영화 케이스 39를 보았던 경험이 이번에도 영화 후기로 여러분과 함께 당시를 회상해 보려합니다.









에허~!

간밤에 블로그 긴급점검 있더만..포스팅 임시저장 하나도 안먹혔네요.
완전 방폭처럼 뻐대만 남고 다 사라졌네요.

영화 케이스 39 (CASE 39)의 이야기를 다루는 와중에 생긴 일이라...그닥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임시저장 수시로했는데 역시 이런 경험 처음이라서 그런가?? 알고는 있었지만, 블로그 점검시간에는 임시저장도 안되고 다 날아가는 구나 싶은 생각을 현실로 배웠다.

여러분 께서도 같이 공유할 상식은 블로그 점검 시에는 포스팅한 글 TEXT는 별도의 저장을 하도록 하세요 란 지식과 체험을 공유합니다.

그럼 이번 영화 케이스 39 (CASE 39) 작품은 공포스릴러 서스펜스라고 알고 접근하면 조금 재미없을듯 싶기도하고, 이미 단정지어 공포영화라고 생각하고 접근해도 상당히 의아한 상태의 스토리 전개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미국,캐나다 현지에서 개봉한 영화로 한국에서는 정식 개봉이 되지 못한것으로 알고있다.
처음 한국에서 소개된 시기는 2009년 이었고, 레스피나가 캐나다 현지 출장중에 만난 영화 케이스 39 (CASE 39)의 시기는 2010년 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시치가 있던 영화 후기를 다룬 경험이 있다.

독일출신의 연출자 (크리스티앙 알바트) 감독은 첫 헐리우드 진출 작품 이었기도 했던 영화 케이스 39 (CASE 39)의 대본과 촬영의 촘촘함과 단계별 촬영으로 배움이 있는 영화로 영화학도들에게는 학습 효과로도 추천하고 싶은 영화 이기도하다.













이런 영화의 소재가 종교적이고 과거 오멘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것처럼 스토리 소재가 한 소녀의 몸안에 사탄 (악마) 령이깃들어 있다는 관점이 같을 뿐 영화의 성격과 장면의 해석은 완전 다르다는것이 특징 이랍니다.

영화는 위탁가정에 입양된 한 소녀가 학대를 받으며 위탁부모의 살해 위헙과 감금의 공포에서 사회복지사인 주인공 르네젤위거 (에밀리 젠킨스역)는 학대박는 소녀 조델 퍼랜드 (릴리스 설리반역)을 학대받는 현장에서 자신의 집으로 데려올때는 그저 한소녀의 괴기스러운 집에 입양되어 고통받는 구나 생각하는 분들과 사전 영화 리뷰를 읽고 보시는 분들은 벌써부터 공포 스러운 마음으로 몸이 움찔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알수없는 현상 에밀리의 지인들이 한명 두명 알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면서 주인공 르네젤위거 (에밀리 젠킨스역)는 슬픔에 들기도 전에 서서히 조델 퍼랜드 (릴리스 설리반역)의 사악한 령의 실체를 감지하면서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 잡히면서 점점더 히스테릭하게 변해가는 긴장감과 옥죄이는 공포의 상황 속에서 벗어나려 할 수 록 더욱더 공포에 빠져들게 되는데.....!!















독일 출신의 감독 크리스티앙 알바트는 2007년 영화를 만들어 놓고, 실제 개봉은 2009년에 헐리우드 첫 진출작으로 출시하게 되는데....!! 처음 영화를 보면서 종교적인 색채로인한 비판과 악평에 시달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는 후일담도 있답니다.
영화는 독일 영화의 전형으로 매우 단조롭고 잔잔한 형태의 공포 영화라는 요소는 헐리우드 작품과는 사뭇 다르다는것을 염두해두고 보셔야할 듯 합니다.

레스피나의 생각에는 조금 다릅니다.
영화 케이스 39 (CASE 39) 는 예상외로 잔인한 요소보다는 오싹한 느낌과 지겹다? 라는 실 생활에서 라면? 이라는 상상이 들게 만드는 묘한 성격도 있다는데 추천 이류를 담고 싶습니다.

영화는 여러 형태의 쟝르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과 경험치와 다르다는 이유로 무조건 비평과 폄하는 조금 자제했음 합니다.











영화기본정보

































제목 : 영화 케이스 39 (CASE 39) 2009

연출 : 크리스티앙 알바트

출연 : 르네젤위거(에밀리 젠킨스역), 조델 퍼랜드(릴리스 설리반역),

이안 맥셰인(마이크 배론 역), 케리 오말레이(마가렛 세리단역).

캘럼 키스 레니(애드워드 설리반역)

국가 : 미국,캐나다

쟝르 : 공포,스릴러,

런타임 : 108분

등급 : 18세이상가

개봉 : 2009년

수입,배급 :

홈페이지 : http://www.case39movie.com/mainsite/

영화 케이스 39 (CASE 39) 추천평

영화는 학문적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정도를 걷는 공포 스릴러 영화 케이스 39 (CASE 39) 이다.

영화 케이스 39 (CASE 39) 에서 보여주는 서스팬스 스릴러는 종교적 색채가 강하고 그 강도는 중요 포인트가 아닌 설정에서 멈춘다.

보는 내내 스크림의 오싹함과 비명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조금씩 조금씩 옥죄이는 공포스릴러 영화라고 생각한다.

주인공들의 연기력이 매우 탄탄하며 영화 케이스 39 (CASE 39)의 이야기가 실제 있을 법한 내용이라는 착각에 빠져들 정도로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느낌을 가진다.

영화에서 배우는 연기,연출,화면구성,작품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싶다.

레스피나 별점은 +☆☆☆☆ (+5점만점) 을 주고싶다.

공포영화 시리즈 소개 : http://blog.naver.com/fptmvlsk/10113756540CASE 39 의 공포 이야기

영화 CASE 39 리뷰기 : http://blog.naver.com/fptmvlsk/10079066410 DVD로 영화 본지 벌써 만 3년이 넘었네요.







영화 포토사진들


























블로거, 영화를 말하다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