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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녀석들, 씨스타+용감한 형제에게 쓴 소리? “용... by 음악사랑


용감한 녀석들, 씨스타+용감한 형제에게 쓴 소리? “용감...post-sub ptl">출처 다음뉴스 | 용감한 녀석들, 씨스타+용감한 형제에게 쓴 소리? “용감...
원문 http://newslink.media.daum.net/20120412174929905
개그콘서트 용감한 녀석들은 12일 오후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 씨스타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응원무대를 가졌다.


이들은 곡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프로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입증했다.


무대가 끝난 뒤 그들은 개그콘서트에서만 접할 수 있는 개그코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신보라는 "씨스타 보라 말고 나 신보라"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스로 등장해 "씨스타 보라, 효린 잘 들어. 굉장히 가창력이 좋아"라며 운을 뗐다.




박성광은 씨스타가 아닌 용감한 형제를 향해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씨스타의 제작을 맡은 용감한 형제"이라며 대범하게나서며 "신사동 호랭이 forever"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현재 포미닛의 타이틀곡을 담당한 신사동호랭이와 씨스타의 타이틀곡을 맡은 용감한 형제의 대결구도가 주목을 끄는 가운데, 예민한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재치를 발휘한 것. 이러한 박성광의 도발에 정태호는 쇼케이스 무대에 참석한 용감한 형제를 의식했는지 "이거 박성광 아이디어야"라며 한 발 빼는 소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의 타이틀곡 나 혼자는 히트메이커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몽환적이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리얼 사운드 곡이다.


씨스타는 오늘 M COUNTDOWN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