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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김민서 김수현 한가인 송재림 정은표 송재... by 음악사랑



해를 품은 달 김민서 김수현 한가인 송재림 정은표 송재희 남보라



중전은 무녀 월을 왜 불렀을까요?


월이 연우라는 걸 직감하고 불렀을까요?


아니면 월이 은월각에서 뭘 봤을까 궁금해서 불렀을까요?


월이 은월각에 든 걸 중전은 알고 있었을까요?



여기서 중전이 마음이 악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연우를 죽인 왕대비나 영상은 까딱없고,


연우를 죽이는데 큰 공을 세운 민화도 버티는데,


연우에 대한 죽음을 어렴풋이 짐작만 하는 중전이 괴로워 하는 것은


중전이 마음이 악하지 않다는 걸 증명하는게 아닐까요?



아! 김민서가 좋아지니


중전마저 좋아지나요?


아!


안되는데, 연우가 그럼 우는데 어쩔까요?










좀 더 도도한 표정이 맘에 듭니다.


앞으로 더 도도한 표정을 지으셨으면 합니다.







연우가 중전을 쳐다보는 표정이 도도하다 못해,


좀 무섭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은월각으로 간 연우나,


연우를 잊지못해 은월각으로 간 훤의 만남입니다.






은월각의 추억을 생각하는 연우






슬픔을 삼킨채 지나가려는 연우






연우를 자신도 모르게 붙잡는 훤






월에 마음이 끌리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훤


훤이 왜 그런지 이유를 잘 아는 연우







귀여운 막내 동생같은 보라를 위하는 재희






보라가 정말 귀엽다고 생각하는 재희






허영재 무덤을 성묘하는 신을 찍기전에


대기중인 보라의 귀여운 샷






두 사람의 귀여운 투 샷






못난이 삼형제의 모습.


전하! 살려주옵소서 농이옵니다.


미남 삼인방


해품달 F3



부디 제 아부를 받아주시옵소서


이 호판에게는오직 전하만 있을 따름이옵니다.


이 호판은 주색은 멀리하고, 뇌물은 전혀 모르는 일이옵니다.






느끼한 애교3인방


헐! 전하 저도 모르게 다시 농이 나왔습니다.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통촉이 뭔뜻인가요?



사진을 찍는 분이 여자라서 환하게 웃을까요?


아니옵니다.


사진 찍는 분은 남자이옵니다.


저도 백통을 갖고 싶습니다.






해를 품은 달 김민서 김수현 한가인 송재림 정은표 송재희 남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