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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중국 GDP 성장률 목표치 하향 관련 by 음악사랑


매일경제 중국 GDP 성장률 목표치 하향 관련 -한국증권 이머징마켓팀


매일경제에서 올해 중국GDP성장률 7.5%(지난해 대비 0.5%p하향)로 결정됐다고 보도


일단 현지에서는 아무 뉴스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뉴스가 정확한지는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지난번 PMI 도 마창가지로 한국언론이 너무 앞서가지고 잘못된 기사가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전인대는 오늘 현지 9시(한국 10시), 즉 정확한 수치는 한국시간 10:30경에 나올 것 같습니다.


만냑에 7.5%로 하향했다는 보도가 사실이면 도출할 수 있는 결론은 중국정부가 경제성장보다 구조조정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1. 부동산 규제책이 지속될 것입니다.
최근 지방정부 많은 완화시도를 관찰되고 있지만 이번 전인대 기준으로 다시 규제기조로 갈 가능성이 높다.
(전에 부동산, 철강, 건설자재 관련주 반등의 일부는 다시 반입 가능성)
2. 올해 투자는 예상한 만큼 좋지 않을 가능성. 최근 지방정부 만기도래 부채 연장해준다고 해서 투자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나 실질적으로 중국 지도부는 먼저 지방정부 부채를 정리한 후에 투자하는 생각 가지도 있다고 판단.
3. 다만 소비확대 전략은 유지할 것이며 전인대 앞서 "중국 투자" +"중국 소비" 인 투자전략에서 후자는 계속 유효해 보인다.

4. 최근 중국 남방지역 가몸이 하반기 곡물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춘절 지나고 2월부터 물가 하락세가 보였지만 중기적인 물가 경보는 아직 해제되지 않았다는게 중국정부의 판단. 즉 하반기에 가면 물가에도 다시 관심가질 필요가 있다.

5. 마지막으로 비롯 정부의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하향하도라도 저회는 연간 GDP성장률 8%중반의 전망은 유지하도록 함. 과거 역사를 보면 실질치를 늘 목표치를 초과달성했고 이번 목표치하향은 경제성장 둔화보다 구조조정을 강조하는 정책 방향을 잡아주는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