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말아요 - 이은아&선지혜(백지영 원곡) : 보이스코리아 라이브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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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했는데우리 이제 헤어지네요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차가운 바람이 손끝에 스치면들려오는 그대 웃음소리내 얼굴 비치던 그대 두눈이 그리워 외로워 울고 또 울어요입술이 굳어버려서말하지 못했던 그 말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우리 이제 헤어지네요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눈물이 입을 가려서 말하지 못했던 그 말우리 서로 사랑했는데우리 이제 헤어지네요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혹시 알고 있나요뒤돌아서 가슴 쥐고 그댈 보내주던 그사람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그 사람을 사랑해줘요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언젠가는 돌아와줘요우리 서로 사랑했는데우리 이제 헤어지네요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 show_lyrics"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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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턴녀 이은아가 애절한 보이스로 심금을 울렸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는 마지막 배틀 라운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신승훈 코치팀의 선지혜와 이은아는 예선에서 각각 심사위원을 올턴하게 만들었던 몇 안되는 참가자로 최고 실력자 두 사람이 생방송 진출 한 자리를 놓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쳤다.
드라마 아이리스 OST 백지영의 나를 잊지말아요로 듀엣 무대를 꾸민 두 사람은 풍부한 성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코치 전원을 매료시켰다.
특히 백지영은 감격할 때마다 나오는 도리도리 박수를 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을 감동시켜라는 미션을 내린 코치 신승훈은 반응에 뿌듯한 미소를 지었고, 선지혜와 이은아 역시 안도의 한숨과 함께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쁨을 표했다.
관객을 울릴 정도로 뭉클한 무대를 만들어 낸 두 사람. 하지만 한 명은 탈락해야 했다.
한참을 고민하던 신승훈은 기본기에 충실한 이은아의 손을 들어줬다.
생방송 진출권을 거머쥔 이은아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고, 탈락한 선지혜는 "아쉽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하겠다"라고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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