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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방송 보이스코리아 탈락자는 나오기 마련!(강미진,... by 음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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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방송 보이스코리아 탈락자는 나오기 마련!(강미진,유성은,허공 외)




안녕하세요 앙드레입니다.
어제 2시간여에 걸쳐 첫 생방송 무대를 꾸민 보이스코리아 잘 보셨나요? 보이스코리아도 오디션 프로그램이라서


보이스코리아 탈락자가 나오기 마련인데요.
어제의 무대를 간단하게 리뷰하겠습니다.
아직 보시지 않은 분들은 이 글을 생략하셔도 좋습니다.



보이스코리아 탈락자는 누구인가, 첫 생방송 리뷰.




1. 신초이 아웃사이더(원곡 봄여름가을겨울)



첫번째 무대는 신초이의 아웃사이더를 불렀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명곡이기도 하며, 한국 가요사상 명곡으로 손꼽히는 곡이지요.


봄여름가을겨울의 원곡을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신초이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아닌 따라잡기 급급했죠. 좀 더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자신만의 무기가


필요했었습니다.
그리고 보이스코리아 첫 생방송 무대를 처음으로 꾸미는 무대라 그 전에 보여줬던 실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2. 박태영 좋은날 (원곡 이승환)



두번째 무대는 박태영이 이승환의 곡 좋은날을 불렀습니다.
보이스코리아 박태영도 남자 출연자 중에 음색도 있고 외모도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외모입니다.
자신만의 느낌을 살려 듣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노래에 맞는 안무와 함께 말이죠.




3. 우혜미 maria (원곡 윤시내)



세번째 무대는 보이스코리아 우혜미였습니다.
독특한 음색과 스타일로 그전부터 강미진과 함께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어제의 우혜미 maria 무대도 윤시내씨의 maria가 아닌 자신의 느낌으로 흡수해버린 maria였습니다.
노래를 부를 때 무언가를 잡아 먹을 듯한 느낌이 강미진씨와 비슷하더라고요.


물론 음색은 둘이 다르죠!





4. 인지윤 유고걸 (원곡 이효리)



이어진 네번째 무대는 보이스코리아 인지윤 유고걸을 불렀습니다.
이효리씨의 히트곡이자 발랄한 느낌이 강조된 곡입니다.
과연 인지윤 유고걸은


자신에게 어울렸던 곡일까요? 아무래도 생방송 무대에서 자신의 변신을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도 좋지만 보이스코리아의 슬로건은


<오직 목소리로만 승부하라!> 입니다.
파워풀한 목소리가 장기인 인지윤씨가 부른 유고걸은 전혀 자신에게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노래와 율동을 함께 하기에는 프로들도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녀의 무대가 이효리 유고걸가 비교되며 거기에다가 랩도 선보였습니다.


불분명한 랩은 더욱 더 인지윤 유고걸의 색을 사라지게 만들었고 듣는 사람들도 좋게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5. 최준영 희나리 (원곡 구창모)



보이스코리아 최준영은 열심히 일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성실한 참가자입니다.
물론 화면에서도 본 모습으로 모든 것을 말해줄 순 없지만 그만의


목소리도 힘이 있지요.
최준영 희나리를 들었을 때 감정을 실은 모습이 좋았습니다.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고 요약해서 말 할 수 있겠네요.


신승훈씨의 평가처럼 최준영씨는 순정마초가 뭔지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6. 유성은 잠시 길을 잃다(원곡 015B)


공일오비의 잠시 길을 잃다를 유성은이 부른 느낌은 또 달랐습니다.
코러스로는 무대에 서봤지만 이제는 음지에서 양지로의 무대를 펼칠 유성은이었습니다.


015B의 원곡에서는 보니(신보경)가 객원보컬로 참여했었는데요.
R&B 소울의 느낌을 잘 살린 유성은씨의 무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목소리가


매력이 있어서 계속 듣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개성도 있으면서도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는 것이 보이스코리아 유성은씨의 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7. 남 일 음음음(원곡 박진영)



보이스코리아 남 일씨는 공기를 좋아하시는 박진영씨의 곡 음음음을 불렀습니다.
자신의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일까요?


댄스곡을 도전했다는 자체가 잘하면 약이지만 자칫하면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8. 신지현 그리움만 쌓이네(원곡 여진)



보이스코리아 신지현씨는 오늘 긴장된 모습을 중간 중간 보여주며 목이 메인 느낌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생방송 무대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요.


그리움만 쌓이네라는 곡처럼 신지현씨의 느낌을 잘 표현한 무대였습니다.




9. 장은아 다가와서(원곡 브라운 아이드 걸스)



보이스코리아 장은아씨가 선택한 곡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다가와서 였습니다.
저도 브아걸 노래 중에 다가와서를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자신의 기량을 다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참가자들도 해당사항이듯이 자신의 컨디션 관리도 실력으로 평가되는


오디션 무대입니다.




10. 허공 우울한 편지 (원곡 유재하)



이제는 더 이상 보이스코리아 허공에게서는 허각의 모습은 없습니다.
물론 외모는 너무나도 닮은 형제이지요.
유재하 우울한 편지를 불렀는데요.


처음 도입부부터 허공만의 느낌으로 잘 전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사노바라는 노래를 자칫하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가사를 생각하게끔 한 무대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허공 우울한 편지가 좋았습니다.




11. 하예나 안되나요(원곡 휘성)



지금 군생활을 하고 계시는 휘성 노래 안되나요를 보이스코리아 하예나씨가 불렀습니다.
다소 감정이 격하게 나와서 듣기에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원곡과는 다른 느낌이었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심하게 마이크를 흔들며 울부짖는듯한 목소리는 많이 아쉬운 모습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절실함을 표현하고자하는 마음도 있었을 것입니다.




12. 강미진 유혹의 소나타(원곡 아이비)



보이스코리아의 화제의 인물 요아리로 활동했던 강미진씨의 유혹의 소나타입니다.
원곡은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인데요.


독특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강미진씨도 원곡의 아이비를 뛰어넘을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무대는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였죠.


하지만 다른 무대에서도 이런 목소리가 통할지 저는 조금 의문이 드네요.
아이비씨가 유혹의 소나타를 부를 때는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지금은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지만 곧 컴백 소식도 들리던데요.
의상도 이번에는 무리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섹시함이 아닌 느낌이었죠.



보이스코리아 첫 생방송 무대 리뷰를 간단하게 마쳤는데요.


그렇다면 보이스코리아 탈락자는 누가 되었을까요?





보이스코리아 탈락자는 신지현,인지윤,신초이,남일 이렇게 4명이되었습니다.
오늘 조금은 예상했던 탈락자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무대가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오디션 무대는 있으니 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보이스코리아도 오디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결국 탈락자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고려해볼 사항이라면


원래의 취지대로 목소리로만 자신의 매력을 더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곡을 주었으면


그들의 목소리에 맞게 편곡을 해주는 것도 더 나은 무대를 만드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