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0
8
101950

구글 세로 배너


애드센스




김혜수 by 음악사랑



김혜수
대한민국의 배우.


생년월일 : 1970년 9월 5일 (부산광역시)
키/몸무게 : 170cm, 49kg
학교 : 이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언론매체학 석사
데뷔 : 1986년 영화 깜보
취미 : 독서, 영화 감상, 사진집 모으기, 수영, 테니스, 볼링
특기 : 태권도





대한민국 공식 글래머. (거유) 연예인들 가슴 얘기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본좌.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배운 유단자였는데, 광고 속에 나오는 태권도 장면에 어울리는 여자를 찾던 CF 감독에 의해 발탁, 16세 나이로 마일로 광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들였다.
그리고 광고에 출연한 모습을 본 이황림 감독에 의해 영화 깜보의 주연으로 극 중 박중훈의 상대역을 맡아 연기자로 전격 데뷔. 보통 저 나이 또래면 성인 연기 이전에 하이틴 배역을 먼저 맡기 마련인데 김혜수의 경우 열여섯 나이로 데뷔하자마자 10대 연기를 넘어서 바로 성인 연기를 맡았으며, 이런 예는 별로 없다.





깜보로 데뷔한 이후 사모곡, 세노야, 순심이 같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는데, 세노야에선 동 시기 이미 베테랑으로 인정받던 이혜숙과 극중 자매로서 연기로 맞짱을 뜨고 꽃 피고 새 울면에선 극중에서 상대역이 노주현인 등, 이제 겨우 스무 살 전후하는 나이였음에도 당대의 출중한 연기자들과 연기하면서 그 또래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깊이 있는 연기와 더불어 청순가련함을 화면에 드러냈고, 이를 통해 작품의 인기를 보장하는 특급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게 김혜수가 고3 무렵일 때 일화. 그야말로 덜덜.





이 시절에 하도 스케줄이 많으니 김혜수 측에서는 역을 고사하려 했는데, 캐스팅하는 사람들이 제발 맡아달라고 집 앞에서 진을 치고 통사정을 해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역을 맡은 적도 부지기수라고 할 정도였다.
영화 쪽에서도 마찬가지. 잃어버린 너 등의 영화에서 청순가련한 모습을 이어간다.





하지만 김혜수 자신에게는 이런 청순가련한 이미지로의 고착이 큰 부담이었는지 이후 연기 변신을 모색하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 몸매 드러나는 복장을 즐기는 젊은 미시족 역을 맡았는데, 그제서야 사람들은 알게 되었다.
김혜수가 거유라는 사실을. 김혜수의 몸매는 엄청난 화제를 불렀고 김혜수 자신은 섹시한 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에 완벽히 성공한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론 섹시한 이미지로의 고착이 와려 김혜수 자신의 짐이 되고 있는 듯한 모습도 보이니, 젊을 때나 나이 먹어서나 이미지 고착으로 인한 고생은 계속인 듯.





2009년에는 드라마 "스타일"에 출연. "엣지 있는" 유행어를 썼다.
(그러나 정작 그 계통에서는 잘 쓰지 않는 말이라고.)


대중들에게 시상식 드레스와 레드카펫의 개념을 각인시킨 장본인. 김혜수가 노출이 심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각종 시상식때마다 여배우간에 살벌한 드레스 경쟁이 시작되었다.
연말 드라마 / 영화 시상식은 김혜수 드레스 보기 위해 본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보는 사람이 절로 흐뭇해지는 파격 드레스를 매번 선보이기도.





본인이 말하기를 고양이보다는 개과의 성격이라고 한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너무 부각되긴 하지만 실상은 털털하고 수더분하댄다.
웃음소리가 몹시 호방하며 작중 연기를 위한 상황이 아니면 호호호 하고 웃을 때는 거의 없다.
어지간해서는 으하하하하~이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촬영소품인 식사를 가만 내버려두질 못한다고 한다.
먹는 연기를 참 잘한다고...


타짜에서는 유명한 명대사 :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왜 이래?" 등을 남기기도 했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의 대표주자. 신기할 정도로 루머나 스캔들이 없었다.
이효리가 뜨기 전까지는 패셔너블한 여성연예인의 대표주자였으며 이미지 변신의 성공적인 사례로 많은 선배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연기자이다.
W의 진행까지 도전하는 등 지적인 이미지까지 추가되고 있으며 이래저래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