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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보석이야기>첫번째, 시크릿 가든 1: 윤슬... by 음악사랑




종영한지 꽤 되긴 했지만 재밌게 몰입해서 본 드라마가 있습니다.


전 국민적인 관심을 갖게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입니다.



시크릿 가든은 백화점 사장인 김주원(현빈)과 스턴트 우먼인 길라임(하지원)영혼이 바뀌며 신분을 넘어선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환타지가 있는 동화같은 이야기때문에 큰 인기를 끌며 주연과 조연들까지 인지도가 상승했고 덕분에 출연 배우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었죠.



드라마를 보면서 주얼리를 워낙 집중해서 보는 편이라 내용도 내용이지만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해주는 배우가 나왔을때재미가 더해집니다.


스턴트 우먼 역할을 맡은 길라임은 직업적인 특성과 털털한 배역때문에 중성적이고 편한 스타일을 고수하다보니 주얼리가 돋보이는 장면은 별로 없었지만 길라임과는 상대적으로 명예와 부를 가진 집안의 윤슬(김사랑)은 뮤직 비디오 감독이라는 직업에 맞게화려하고 여성스럽지만 커리어 우먼다운 당당함이 느껴지는스타일을 보여주며많은 주얼리를 착용해 볼거리가 많습니다.


무조건적인 화려함보다는직업과 TPO에 맞는 스타일의 의상과 주얼리를 착용한 덕분에 현실감이느껴져 더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1화에 첫 출연한 윤슬의 스타일입니다.


김주원과의 선을 위해 나온 자리라 화려하지만 정장 느낌을 내려고 노력한 듯 보입니다.


블루톤의 목걸이와 사진 상에 살짝 나오는 진핑크빛 클러치 두가지는 잘 어우러지는 듯 합니다.


하지만 헤어 장식과 귀걸이, 목걸이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과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주얼리를 전부 갖추는 걸 좋아하진 않거든요.






참 예쁜 스타일이었어요.


여성스러운 블라우스 위에 화려한 꽃 목걸이, 러블리한 스타일을 만들려고 작정을 한 듯 하네요.


김주원과의 두번째 선을 위해 다른 느낌으로 연출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윤슬의 스타일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스타일이예요.


오스카(윤상현)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장면인데 프로다워 보이게 딱 떨어지는중성적인 재킷을 연출하고 그 위에 브로치를 착용함으로써 윤슬의 여성스러움은 잃지 않았죠.








가끔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화려한 목걸이를 합니다.


한톤에최대한 라인이 심플한 스타일의 의상을 선택하기에 주얼리가 돋보여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강렬한 레드 재킷에 흰 스카프와 진주 비드를 했는데 클래식한 스타일의 비드가 아니어서인지 지루해 보이지 않고 멋스럽습니다.














진주 비드는 몇 번 착용했는데 청담동 며느리룩을 증오하는 윤슬답게 심플한 의상에 캐주얼한 느낌이 드는 진주 비드를 주로 착용합니다.










파티 장면이라 가장 크고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했습니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었는데 주얼리가 워낙 눈에 띄어 눈길은 주얼리로 먼저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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