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2세 계획 아직 없다”post-sub ptl">
다음뉴스 | 전지현 “2세 계획 아직 없다”
http://newslink.media.daum.net/20120413151718569
신혼여행 계획에 대해서는 "영화 베를린 촬영 때문에 바로 신혼여행은 못 간다"며 "모든 게 마무리 되고, 또 신랑도 현재 하는 일이 바쁜 시기다.정리가 되면 가을 쯤에 신혼여행을 가기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가족과 친지, 배우 김혜수 이영애 하정우 등 6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례는 권재진 법무부 장관이, 사회는 최씨의 친구가 각각 맡았다.
권 장관은 전지현의 시아버지인 알파에셋자산운용 대주주 최곤씨와 고교동창 사이로 알려졌다.
전지현이 팬이라고 밝힌 이적은 축가를 부른다.
신랑 최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디자이너 이정우씨의 차남으로 현재 미국계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에 근무 중이다.
185㎝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겸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류승완 감독의 베를린 촬영 차 조만간 독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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