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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보이스 코리아 (엠보코)- 배틀라운드, 최준영,장... by 음악사랑



김현민 보컬트레이너.


원래 음반을 내려던 곡을..


윤상현씨가 시크릿가든에서 직접 불러서 화제된 되었던 바라본다.





그 노래를 불렀어요.



노래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당연히 윤상현씨보다 잘했구요.
.


감정도 잘 살려서 노래하셨어요~



아무도 안누르다가 마지막에 강타씨가 선택했어요!



노래는 안정감있게 잘했는데 개성이 좀 없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잘 되서 다행다행!!!






헤비급 참가자!


뉴다이너스티의 타이틀곡 피쳐링 했었던 최준영씨.


목숨을 건 무대.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불렀어요.



어머..길이...정말..연인처럼 그 한마디만 듣고 돌았어요!


완전 다들 깜놀해서 환호하고..


정말 편안하게 노래했구요.


목소리도 정말 좋았구요.


강타도 마지막에 선택!!!!!!



길은 나만 부를수 있는 노래 외에 발라드 노래는 못만들겠다고 했는데


딱 그 목소리를 들고 이 목소리면 발라드를 만들수 있겠다고 했어요!


아아 이분 사연이 많아 보였는데 너무 잘됐어요 ㅎㅎ



길을 원했던 그 딱 선택!!!!



임병석씨는 백지영.


조지은씨도 백지영.



이한올씨는 강타.


김지훈씨는 강타.


정나현씨도 강타.



정소연씨는 길.


김채린씨도 길


허규씨도 길.



이렇게해서 12명씩 팀 완성!!!



그리고 배틀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솔직히 이게 너무 기대됐어요!!!ㅎ


2명씩 선의의 경쟁을 해서 딱 1명만이 선택!




신승훈은 박선주


백지영은 유영석


길은 정인


강타는 영준


이렇게 도와주게 되었네요.



1. 장재호와 황예린 - 별과 나윤권의 안부


정말 안어울리는 조합이었는데 이렇게 엮을 생각을 하다니 신기했어요.



황예린양도 전에 블라인드테스트 때보다 훨씬 잘했는데


장재호씨 정말 미성이더라구요!!



근데 K 팝스타랑 비교해보면..


정말 보이스 코리아 실력이 훨씬~~! 뛰어난 거 같네요.
.


정말 프로들같아요.



최고의 하모니를 보여줬다고 다들 환호가 장난아니였어요.



백지영은 황예린의 감정이 좋았고 장재호도 중심을 잘 잡았고 하모니 좋았다고.


길은 정말 업그레이드된거 같아서 놀랐다고


강타는 장재호씨 목소리가 안떠났다고


결정은 신승씨와 박선주 둘이서!



결국, 장재호를 선택!!!!!!!!


안정적이고 생방에서도 잘할것 같아서 선택했데요.


예린양도 잘했는데 안타깝네요.




2. 오경석씨와 지세희- 벅의 맨발의 청춘


선곡이 특이했는데 과연 잘할수 있을지.



오경석씨는 밴드보컬, 지세희씨는 미사리 라이브가수.


처음에 지세희씨가 시작하고 오경석씨가 뒤에 따랐는데


오 오경석씨 카리스마 있더라구요!


그리고 빠른 템포로 신나게 공연을 했는데


지세희씨도 잘했지만 제가 볼때 오경석씨가 더 튀더라구요



길과 정인도 감탄했고 폭발적이었다고


유영석은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강타와 영준은


지세희씨를 선택했어요!


오경석씨 정말 잘했는데!!! 아쉬웠어요.


강타는 생방에서 다양함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은


지세희씨를 선택했데요!




3. 유성은과 임진호 - 이은하의 미소를 뛰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방송후 가장 이야기가 많이되었던 둘.



백지영팀의 빅매치.



임진호씨는 정말 고운 목소리!


유성은은 목소리에 개성이 있고 소울이 느껴져요.



전 개인적으로 유성은씨가 더욱 매력적이고 파워가 있어서 좋았거든요!


근데 정말 두분다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강타는 유성은양 목소리에 매료가 되었었는데 다시 들어서 좋았다.


근데 백지영코치가 너무 잘했다고 막 울더라구요!!ㅎㅎㅎㅎ


진호씨는 애절보이스, 성은씨는 소울보이스.



결국. 백지영과 유영석은...


유성은양을 선택했어요!!!!


임진호씨 안타깝지만..여기까지였어요.




4. 우혜미양과 정소연양 - 신촌블루스의 아쉬움


상반된 사람의 만남.



저도 모르는 노래인데 이걸 과연 어떻게 둘이 부를지.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했어요.



우혜미양이 먼저 시작했는데 자기걸로 만들어서 부르더라구요.


정소연양은 시원한 보이스가 듣기좋았구요.



둘다 고음도 장난이아니고..정말 케이팝스타랑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신승훈은 둘이 호흡 잘 맞춘거 같다고..


백지영은 우혜미의 재발견.



길과 정인은.


우혜미 양!!!


약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그렇게 되었네요.


길은 우혜미의 톤이 진해서 선택했다고 하더라구요.





5. 이찬미와 강미진씨 - 김아중의 마리아


고음의 그 곡!!ㅎ



안정된 보컬과 독특한 음색.



다음주에 이어지네요!!ㅎㅎㅎ


왜 이렇게 중간에 끊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엠보코!!! 듣는 재미가 있네요 정말.


다들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