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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스토커 용서 ♨ 채연 법정에서 스토커에 용서하겠다... by 음악사랑



채연 스토커 용서 ♨ 채연 법정에서 스토커에 용서하겠다





가수 채연이 여성 스토커에게 시달려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요~~~


흠...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스토커에 시달려왔으니 말이죠.ㅠㅠ



채연의 팬으로 활동하던 A(30·여)씨는 채연이 데뷔한 지난 2003년부터 8년간


채연을 따라다니며 집으로 찾아오는 등 스토킹을 해왔다고 해요~~ 자그만치 8년동안...


채연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또한 2008년 우연히 알게 된 채연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항공사 등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채연이 가입한 인터넷 쇼핑몰에 접속해 휴대전화를 입수 하는 등


지속적인 스토킹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에 채연은 A씨를 경찰에 고발했고,


A씨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지난해 12월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 되었어요!



그러나 A씨는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정식재판을 요구했는데요~


한편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한 채연은 A씨를 용서해 줄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재발하지 않는다면 A씨를 용서하겠다"며 선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정식 재판 요구라.. 이런 경우를 적반하장이라고 하는거겠죠!!!


그나저나 채연 스토커 용서하다니~ 정말 대인배가 아닐까 싶네요


왠만해서는 용서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말이죠!!



스타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스타의 사생활이나 개인 생활은 존중을 해줘야 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