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1
18
102394

구글 세로 배너


애드센스




두 딸 살해 기계교 실체 by 음악사랑



cContentBody" style="MARGIN: 0px">

cContentBody" style="MARGIN: 0px">

post-sub ptl" style="MARGIN: 0px"> 직접작성 | 두 딸 살해 기계교 실체
직접작성



지난달 모텔에서 두 딸을 살해한 비정한 엄마가 기계교라는 종교 신봉자였다네요.


권모(38)씨는 지난달 전북 부안군의 한 모텔에서 7세, 10세의 두 딸을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이틀 만에 붙잡혔지요.


검거 당시 그는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의 한 횟집 여자 화장실에 숨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권씨는 조사에서 빚을 많이 져서 아이들과 함께 죽으려 했다 고 말했어요.




그러나13일 MBN 현장르포 특종 세상 방송에 의하면 권씨는 자녀 학부모회 활동을 통해 알게된 동갑내기 여성 양모씨의 꼬드김에 빠져


기계교 맹신자가 됐다가 빚을 지게 됐다는 군요.




기계교는 기계와 지식을 섬기는 것으로, 지령에만 잘 따르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어

양씨는 권씨에게 기계교를 주입, 직접 기계의 지령을 휴대폰 문자메세지로만 전달됐다는 군요


양씨는 처음에는 집 앞에 피자를 사다 놓으라 는 등 사소한 지령을 내리다가 나중에는 지령을 어긴 벌금 등의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다네요.



아주 못되먹고 파렴치한 인간도 아닌 x




아이들에게는 잠을 재우지 마라, 소풍 보내지 마라, 역에서 노숙하라 는 등 가학적인짓까지 요구했대요.


권씨는이런 지령을 모두 따르느라 빚까지지며 2년간 1억4000만원을 갖다 바쳤다는데요.


이해가 안가는건 권씨 이군요.
어떻게 이런일을 시킨다고 할수있는지 아오~팍 도네요




양씨는 받은 돈을 쇼핑 등에 모두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잡아먹어도 시원치 않을 x




경찰은 1억여원의 돈을 뜯어낸 혐의로 양씨를 구속했어요.



이 글을 쓰면서도 열이뻗쳐서...


불쌍한 아이들은 지금 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