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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오버 (the hangover) 1, 2, 행오버 3... by 음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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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행오버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브래들리 쿠퍼, 에드 헬름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헤더 그레이엄, 마이크 엡스, 저스...

개봉

2009 미국, 독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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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


tomatometer-78%/ audience-87%


(tomatometer-전문가 평점, audience-관객평점)


IMDB


7.8




행오버의 평점은 꽤나 괜찮네요




저라면 더 높게 줬을텐데 말이죠 ㅋㅋ




전 8.5점 줄수 있을거 같아요



(제기준에서는 높게 평점을 준거임)









행오버의 첫 주차 성적은 좋진 않았습니다.




근데 제작비가 낮은수준인걸 가만하면 엄청난 첫주차였네요




(저 제작비에 출연진도 별로 않유명함.. 근데 저정도 높은 첫주차 성적이 나왔단건 평단때문이지 않을까요?)




행오버는 굉장히 롱런도 했구요.
물론 트랜스포머 2가 개봉하기 전까지는요




(북미 박스오피스 기준 2009년 6위였습니다.
)







part 1. 행오버 1의 스토리





행오버의 첫장면에서..




필이 더그의 와이프? 에게 전화를 겁니다.




더그가 사라졌어! 라고 말이죠.




(이 구성이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




첫장면에서 내용을 제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시키는거죠..




뒤에 먼내용이 나올지.. 굉장히 궁금하더군요)









더그와




더그의 친구들은




더그의 결혼식날전




더그의 총각파티를 위해 라스베가스에 도착합니다.




(더그가 잘생겨서 처음엔




더그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뭐 메인은 필이더군요)









즐거운 밤을 위해 + 친구라는 우정을 다지기 위해 옥상에서 한잔합니다.




근데 앨런이 거기다 마약? 같은걸 넣었죠









그리고 망함




일어나보니 아침이 되어있고 기억은 나지 않죠..




그리고 더그는 사라졌죠









아무리 찾아봐도 더그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더그의 결혼식은 행오버 된거죠




그리고 결혼식 전까지 더그를 찾는 내용인데요.
..




참고로 젼나 웃깁니다.






part 2. 행오버 잡담






행오버는 그야말로 말도 안돼는 내용의 연속인데요




총각파티 기념으로 일반사람들은 해볼수 없는,




하지만 남자라면 꿈꿔본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타이슨의 호랑이를 훔친다던가




(권투 챔피언인 타이슨요.
)








장난으로 이를 뽑는다던가




(뭐 스튜의 직업이 치과의사니까 알아서 고치겠죠..)









사람을 차에 강금했다가 쳐맞는다던가...









조직 폭력배와 거래를 한다던가...









카지노에 가서 도박을 한다던가...






행오버의 내용 중 이장면에서 제일많이 웃었습니다.









그 이유는 앨런이 카드카운팅의 천재였기 때문이죠 ㅋㅋ




현재는 불법이된 카드카운팅이긴 하지만..




행오버에서 카드카운팅을 보다니




정말 웃겼죠 ㅋㅋㅋ










아님 라스베가스에서 애딸린 여자와 결혼을 한다던가요.
.















(뭐죠 이 자세는?)










행오버는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이렇게 웃긴 영화는 몇년간은 찾기 힘들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등급이라 야한것도 있긴 하지만 그런 야한게 더 웃겨요 ㅋㅋㅋ




(영화의 특성상 여자분보다는 남자분께 추천합니다.
.




진짜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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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오버2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브래들리 쿠퍼, 에드 헬름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켄 정, 제이미 정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로튼토마토


tomatometer-35%/ audience-58%


(tomatometer-전문가 평점, audience-관객평점)


IMDB


6.6




행오버 1편이 굉장했기 때문일까요?




행오버 2편은 그다지 평점이 좋지 않네요.
.




물론 저도 그렇게 느꼈구요 ,,




하지만 여전히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오버 2는 행오버 1과는 달리 첫주차부터 대박이었네요.
.




제작비는 2배가량 늘었지만.. 북미에서 번돈은 2배가량 늘지 못하고.. 줄어들었네요.
.(이게 뭔말인지..)






뭐 어쨋든 대박시리즈를 잇는 행오버 2입니다.






part 3. 행오버 2의 스토리







이번에도 필의 전화입니다.




또야? 라고 할수도 있지만.. 소재가 좋았으니 또써먹어도 되는거겠죠??




(좀더 잘생겨져서 돌아온 브래들리 쿠퍼네요)









행오버 2에는 누구의 행이 오버 되었을까요?









바로 스튜죠




잃어버린 사람은 스튜의 아내의 동생입니다.




당사자를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아내의 동생이라니..




진짜 실종되었다면.. 아내에게 굉장히 미안할거 같네요.
.




(근데 찾아야 영화죠)









행오버 2의 배경은 태국? (맞나? 뭐 어쨋든) 입니다.




이곳에서 한사람을 찾기는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와 같죠..




행오버2에서의 설명을 보면..




몰래 죽여도 아무도 모를만한 도시랄까요?








part 4. 행오버 2 잡담







갑자기 줄거리에서 잡담으로 넘어오죠...




쓸게 없더라구요.
..




행오버 2는 행오버 1에 비해 조금 잔인해졌습니다.
영원히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인공들에게 입혔다고 해야할까요?




예를들면.. 얼굴에 문신을 했다던가..




(1편에선 이를 뽑았지만.. 이는 다시 붙일수 있는거니깐요)









뭐 머리를 잘랐다던가..




(이건 심하진 않네요.
. 제일 심한건 밑에꺼죠)









심심해서 칼로 손가락을 잘랐다던가..






진짜 이건좀 아니더군요.
.




R등급이긴 하지만..




(뭐 그렇다고 손가락을 자르는 장면을 보여주는건 아닙니다만.. 마지막에 사진으로 보여줘요)




계속 손가락이 생각이 나더군요.
. 지금도 나요.
.






행오버 2에서보니.. 아내의 동생이 바이올린의 천재던데..




손가락을 잘라서.. 이제 바이올린을 못치겠구나.. 라는 생각만을 하며.. 영화를 봤던거 같네요.
.




좀 잔인했음..








근데 필은 전혀 망가지는 모습이 없네요 ㅋㅋ




잘생겼다고...; 않망가지는건가..









행오버의 히든은 맨 마지막장면이죠 ㅋㅋㅋ




사진을 보여줄때 ㅋ




물론 행오버 2편은 행오버 1편의 자연스러움과 달리.. 좀 막장으로 갑자기 사진을 찍었다 라는 내용이 나오긴 하지만




사진이 웃긴건 사실이예요 ㅋㅋㅋㅋ




(저 손가락 잘린놈은 뭐가 웃기다고 저리 웃는건지..




참 쿨하네요)























행오버 1편 엔딩 크레딧은 많이 않야했네요.
.




그래서 유투브에 존재하더군요.




(행오버 2편은 엔딩이 너무 야함)











중요한건..




행오버 2 엔딩크레딧도 있네요.
. 왜 안지워졌지...?




19금인데 말이죠..




참고로 무척 야함.










part 5. 행오버 3







행오버 3의 개봉일은.. 300과 같은날에 공개되었더군요 (공개만 같은날)




2013년 5월 24일입니다.
그때는.. 고3이라 볼시간이 없을거 같네요.
.




물론 볼수도 없구요.
.




이번에는 누구의 결혼식이 파괴될까요?




필과 더그와 스튜는 결혼했고, 앨런과.. 그 스튜아내의 동생? 그 둘 중 한명이 될거같네요.
.




아마 앨런아닐까요? ㅋㅋ




(근데 앨런은 더그의 아내의 동생? 이라서.. 딱히 다룰 소재가 없을거 같은데 말이죠.




만약 주인공이 앨런->더그로 체인지 된다면.. 가능은 하겠죠 근데 웃기지는 않을듯)












행오버 1과 2를 굳이 비교하자면






행오버 1이 훨씬더 낫습니다.




행오버 1은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정말 빵빵터집니다 ㅋㅋㅋㅋ 야하긴하지만 남자기에 웃을수 있죠 ㅋㅋ




평소에 상상해봤던걸 실행해주는 영화랄까요? ㅋㅋㅋㅋ




정말 행오버가 인기있는 이유를 알게해주는 ㅇㅇ








행오버 2는 재밌습니다




정말 웃기구요 왠만한 영화에 비해서는요.
.






하지만 행오버 1에 비해서는 모자란감이 많습니다.




솔직히 행오버 1을 그대로 패러디했다는 느낌도 많이 들구요




그냥 야하고 잔인하기만 했다.
. 라고 말한다면 저도 할말이 없을거 같네요.
.




(물론 왠만한 영화에 비해선 무척우낍니다.
)






근데 중요한건 행오버 시리즈는 개쩜






영화를 본지.. 일주일이 되어가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네요.
.




그치만 하나는 기억해요.
.




진짜 행오버는 웃겼음









행오버1의




NG 퍼레이드입니다.




영상이 얼마나 큰지 테스트 한번 해보려고 넣어봤어요.
..










네이버 블로그 글감첨부가 말을 듣지 않네요.
..




망함







행오버 진짜 최곱니다



않웃고는 못뻐길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거, 영화를 말하다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