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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손흥민의 얼굴 분석 관상은? by 음악사랑



1. 얼굴 관상 분석





손흥민처럼 생긴 사람을 형상의학에서는 ‘주류(走類)’라고 부른다.
주류란 말처럼 잘 달리는 동물을 닮았다는 뜻이다.
실제로 국가대표급 축구 선수들 중에는 주류가 많다.



주류는 말처럼 잘 달리고 얼굴이 갸름하게 생기며, 눈 꼬리가 올라가고 코가 길며, 몸에 비해 팔다리가 길고 옆구리가 길며, 털이 많은 편이다.


달리기를 비롯해 운동을 잘하며 인정이 많고, 목소리가 크고 냄새를 잘 맡는다.
하지만 성질이 급하고 화를 잘 내는 경향이 있다.


(지산 형상 의안 1210페이지)



주류들은 성격이 온후하고 친절하다.
또 팔다리가 발달해서 부지런하고 남의 일도 자기 일처럼 잘 도와준다.
인정이 많고 인자하여 부하나 자식을 매우 아낀다.
또한 보수적이고 자존심이 강하다.
하지만 성격이 급한 단점이 있다.



2. 얼굴 유형 분석





손흥민의 얼굴에서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알 수 있는 광대뼈와 아래턱의 발달 정도는 평균 이상이다.
에스트로겐 수치를 알 수 있는 눈빛의 부드러운 정도와 입술의 도톰한 정도, 피부의 부드러운 정도 역시 평균 이상이다.
이것은 원래 높은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광대뼈와 턱뼈가 더 각이 져야하지만 더 높은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길고 부드럽게 변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 모두 높은데 에스트로겐이 더 높은 유형 즉
테 에 높 에 높 유형으로 볼 수 있다.



3. 얼굴 표정 분석



(1) 외향성 높다.





외향성은 얼마나 활기가 넘치고 열정적이며 자신감이 있어 보이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왼쪽의 김수로는 외향성이 매우 높은 유형이라서 웃음이 크고 활기차게 느껴진다.
반면에 오른쪽의 원빈은 외향성이 낮은 유형이라서 웃음이 미소를 짓는 듯이 차분하게 느껴진다.
손흥민의 웃음은 왼쪽에 가깝다.



(2) 친화성 높다.





친화성은 얼마나 친절하고 따뜻하고 애교가 많은가를 보고 판단한다.



왼쪽의 추신수는 친화성이 낮은 유형이라서 웃음 자체에서도 다른 사람을 위압하는 힘이 느껴진다.
반면에 오른쪽의 유재석은 친화성이 높은 유형이라서 웃음이 부드럽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손흥민의 웃음은 오른쪽에 조금 더 가깝다.



(3) 신경성 낮다.





신경성은 얼마나 침착하고 느긋하며 감정에 흔들림이 없는가를 보고 판단한다.



신경성이 높은 사람은 왼쪽의 조영구처럼 입은 웃더라도 눈에는 걱정이 서려 있다든지 미간이 찌푸려지면서 뭔가 편하지 않은 느낌이 든다.
반면에 신경성이 낮은 사람은 오른쪽의 이대호처럼 미간이 펴지고 눈매가 걱정 없이 편안하게 느껴진다.
손흥민의 웃음은 오른쪽에 가깝다.



(4) 성실성 높다.





성실성은 얼마나 자기 통제를 잘하고 신중하고 철저하고 꼼꼼한가를 보고 판단한다.



왼쪽의 김정민은 얼굴 표정에 장난기가 가득하고 약간은 과시적인 경향이 있어서 성실성이 낮은 유형이다.
반면에 오른쪽의 이동국은 무슨 이야기든 진지하게 말하고 주변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고 집중력이 강한 성실성이 높은 유형이다.
손흥민의 웃음은 오른쪽에 더 가깝다.



(5) 개방성 조금 높다.





개방성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은 평범하지 않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평범하지 않다’는 말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특히 상식을 깨는 개념이 많다.
남자가 여자처럼 머리를 기른다든지 혹은 엉뚱하고 독특한 패션을 좋아한다든지, 특이한 소품을 선호한다.



가운데의 김경호와 오른쪽의 김태원은 개방성이 매우 높은 유형이다.
손흥민은 이들에 비해서 매우 평범하고 성실하게 보이는 패션 감각이다.
그래서 예술적이거나 진보적인 성향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다만 얼굴 표정에서 호기심이 많고, 다양한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경향이 있고, 모험심이 강해서 경험에 대한 개방성만큼은 높은 편으로 봐야할 것 같다.



4. 종합 분석



손흥민은 외향성이 높아서 말하기를 좋아하며 밝고 활기차고 열정적이다.
외향성이 높은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욕망이 강하며, 성공을 위해서는 상당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들은 성공이 안전하기 때문이 아니라 상당한 위험을 감수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선택하는 것이다.



손흥민은 친화성이 높아서 친절하고 명랑하며, 성공을 추구하더라도 개인주의가 아니라 팀을 먼저 생각한다.
사람을 대할 때는 솔직하고 꾸밈이 없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을 가진 경우가 많다.



손흥민은 성실성이 높아서 늘 일에 대해서 생각하며 항상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한다.
물론 아직 어린 선수라서 즉흥적이고 충동적인 면이 없지는 않겠지만 목표를 위해서 일시적인 충동을 참고자 노력하는 힘이 또래보다 강하다.



성실성이 높은 사람들은 겉으로는 친절하게 보이더라도 보기보다 고집이 있어서 자신의 의견을 끝까지 관철시키려하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잠시도 쉬지 않고 꾸준하게 전진한다.
손흥민 역시 그런 성격을 가졌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친화성과 성실성이 모두 높은 사람은 ‘군자무적(君子無敵)’이라는 말처럼 적이 없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기분을 나쁘지 않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자신의 일에 철저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거의 없다.
손흥민 역시 친화성과 성실성이 높아서 선배, 감독, 동료, 후배들이 모두 좋아할 스타일이다.



손흥민은 개방성이 특별히 높지는 않지만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생각이 유연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점은 개방성이 높은 측면이다.
하지만 보기보다 보수적이어서 생각과 행동 자체는 전통을 존중하고 별로 반항적이거나 진보적인 성향은 많지 않다.



손흥민은 외향성이 높아서 플레이가 박진감이 넘치면서 활동적이고, 성실성이 높아서 감독의 작전을 충실히 수행하며, 친화성이 높아서 팀플레이를 우선으로 하고, 신경성이 낮아서 대담하며, 개방성이 높아서 유연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선수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