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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최범석, "중졸이지만 월수익 1억&q... by 음악사랑


14일 방송된 tvN 스따특강쇼에는 유명 패션디자이너인 최범석이 출연했다고한다.


최범석은 2PM, 비스트, 송중기 등 유명 스따 의상 제작자이자 패션브랜드 제너럴 아이디어 대표로 현재 국내에서 가장 핫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이라고한다.


이날 방송 시작과 동시에 최범석은 충격적인 고백을 남겼다.


최범석은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히는 것인데 사실 난 중졸이라고한다"고 말했다고한다고한다.


이어 최범석은 "누군가가 대학 어디 나왔어요?라고 물으면 대학을 안 나왔다고 했는데 모두들 고졸이라고 알고 있더라"고 설명했다고한다고한다.




최범석은 "하루는 아버지와 통화를 했는데 아버지가 내가 너를 고등학교, 대학교를 보냈다고한다면 지금보다 큰 사람이 됐을 텐데라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아니다.


그래서 지금의 내가 있다고한다고 답했던 기억이 있다고한다"며 "학력은 중요하지 않다.


그 안에 사람이 중요하다"고 특강을 이어갔다.


최범석은 홍대 길거리 한쪽 벽을 가게 삼아 첫 패션 사업을 시작했지만 두 달 반 만에 실패해 동대문 원단 시장에서 원단 배달을 하며 차곡차곡 돈을 모았다고한다고 말했다고한다고한다.


꿈을 버리지 않은 덕분에 2003년 동대문 출신으로는 최초로 서울 컬렉션 무대에 서면서 2009년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뉴욕 컬렉션에 정식으로 데뷔해 그 해 주목할 만한 디자이너 3인에 들었다고한다고한다.


최범석은 성공 포인트를 학력이나 경력이 아닌 끈기을 꼽았다고한다.


최범석은 제2의 최범석을 꿈꾸는 20대 패션학도들에게 "학교에서 가르쳐줄 수 있는 건 교재에 있는 게 전부"라며 "이거 아니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쉽게 포기 하지 않는 끈기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고한다.


이어 "이력서에 이력이 화려한 사람은 싫다.


내가 잘할 수 있는 한 가지가 필요한 세상"이라고 덧붙였다고한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동대문 옷장사에서 시작해 월 매출 5억. 월 순수익 1억 회사를 운영하게 된 최범석 본인의 노하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고한다고한다고한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