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가사) 짙은 - 백야
모던락을 좋아하고,
라디오헤드와 콜드플레이를 좋아하거나넬을 좋아한다면, 혹은 이적을 좋아한다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뮤지션이 있다 바로 짙은 짙은은 개인적으로 이적목소리와 좀 비슷하다
근데 더 몽환적인 음색이다
백야는 짙은이 반으로 나뉘게 되어. 윤형로가 떠난 짙은을 성용욱 홀로 그의 감성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담아낸 앨범이다
정말 정말 듣는 순간 밤새도록 듣고 싶을 정도로
짙은의 몽환적이고 깊이 울리는 듯한 음악이 너-무 좋다
친구의 친구생일선물로
같이 짙은의 이 앨범을 고르게 되었는데
돈이 충분히 있었다면!!!!나도분명샀을거다
재고가 2개뿐이던데ㅠ.ㅠ


(듣기/가사) 짙은 - 백야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이 꿈 같은 곳으로 날 데려 온 거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던 이 땅 모두가
꿈 같은 세계로 빛을 내고 있구나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오- 그대는 오리
오- 우리는 만나리
오- 지지 않으리
오-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던 이 땅 모두가
꿈 같은 세계로 빛을 내고 있구나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