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환 사망, 승부조작 연류…자살로 추정 - 연세플러스비뇨기과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가 영구제명된 전 축구선수 이경환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인천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천의 한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사망한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경환은 2011년 수원 블루윙즈에서 미드필드로 활약하다가 지난해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선수자격 영구 박탈되었다.
그의 사망 원인은 선수자격이 영구 박탈되는 등 팀에서 퇴출된 이후 생활이 어려워지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자살 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이경환의 사망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한 사람의 생명이 사라지는군요”, “안타까운 일이다”, “마음이 많이 좋지 않네요”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출처 - 프런티어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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