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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감동시킨 김재중 편지, 내용은? by 음악사랑



김현중 감동시킨 김재중 편지, 내용은?







김현중 감동시킨 김재중 편지, 그 내용은?


김현중, 김재중과 편지 주고받은 사이 "진한 우정 눈길"


김현중, 김재중과 뜨거운 우정 "힘들 때 써준 편지..."


김재중이 김현중에게 손수 써준 편지, "술 자꾸 먹지 말고.."


김재중 편지, 김현중 "아직도 가지고 있다" 감동



더블에스 501의 멤버였던 김현중이 JYJ 멤버인 김재중과의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김현중은 4월 14일 저녁 12시 20분에 방송했던 MBC 특별기획 "K-POP 스타 세계를 홀리다-럭키가이 김현중" 편에서 하류스타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고민과 방황들을 그리고 미래에 대한 자신의 주관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JYJ 멤버 김재중과 사석에서 만나 의외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었습니다.





이들은 1년간 함께 동거를 하기도 한 사이로 동방신기와 SS501 멤버로 경쟁 상대이기도 하지만 서로 속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친분을 다졌다고 했습니다.
1년의 시간동안 함께 생활한 시간은 고작해봐야 1개월로 각자 드라마 활동으로 집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현중이 활동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JYJ 멤버 김재중은 손수 편지를 써 김현중의 베개 밑에 놔뒀다고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현중은 아직도 그 손편지를 잘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고, JYJ 멤버 김재중도 김현중이 답장을 해준 것을 아직까지 갖고 있다고 해 진한 우정을 보여줬습니다.





술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속마음을 공유하는 그들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김재중과 손편지라니 의외네", "김현중 어제 방송 보니까 정말 소신있더라", "친분 잘 유지하고 좋아보인다.
", "김재중의MBC출연이 기쁜 1인", "서로 잘 지냈으면 한다.
", "예전에 같이 여행도 갔었지 않나?", "남자들의 우정 멋지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현중은 현재 세계 각국을 순회하는 "2012 김현중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배우 활동을 위한 차기작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