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42
8
101369

구글 세로 배너


애드센스




박주영 모나코 박선생 시절 사진들.. by 음악사랑














모나코 왕자 시절 박주영 모습ㅜㅜ 멋있다 박쭈~ +_+












장면 생각나네요.
.. 리그 1위 릴 상대로 결승골 넣고 원정 응원 온 모나코 팬들한테 달려가던 모습...


골키퍼까지 제치고 각도도 없는 곳에서 정말 멋진 골을 성공시켰었죠~!!!


이 골로 인해서 릴 감독님이랑 구단주가 박주영 선수한테 반해서 영입하려고 참 많이 애썼는데


벵거 감독의 보이스피싱 전화 때문에...ㅜ














이 장면은 어느 경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슈팅폼이 강력한 슈팅을 날린듯 하네요ㅋㅋ


모나코 유니폼도 참 이쁜데 지금은 구입 자체가 힘들더라구요ㅠㅠ


이 유니폼은 원정유니폼이구요.
.








모나코 떠날 것을 감지한 박주영 선수가 동료 선수들과 인증샷을 찍었나봐요ㅋ


오른쪽 옆에 있는 선수가 웰컴 선수이고 왼쪽 옆에 있는 험악(?)하게 생긴 선수가 무사 소우 선수로 기억하는데..


그러고보니 주영선수 빼고 전부 흑형들이네요ㅋㅋ


그러고보면 리그앙은 흑형들이 참 많아요^^


주영선수 피부가 저렇게 하얘보이기는 처음인듯ㅋㅋㅋ








박주영선수를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모나코 3년 경기 다 챙겨봤을텐데ㅠㅠ


남아공때 처음 알아서 그 후로 열린 모나코 경기는 단 한번도 안빠지고 다 열심히 챙겨봤는데


그전 경기들을 못본것이 못내 아쉽네요ㅠㅠ


FC 서울 시절에도 알았다면 직관도 많이 갔을텐데 그때는 축구에 관심이 없던 시절이라


주영선수 경기를 하나도 못본것이 참 아쉬워요~~








나코 박선생 시절 동료들의 제대로 된 패스나 지원 없이 혼자 만들어 넣던 시절...


하루빨리 모나코만 벗어나면 소원이 없겠다는 심정으로 수면제나 다름없는 모나코 경기를


새벽 4~5시에 챙겨보느라 참 힘들었었는데...


모나코 벗어나서 얼마나 좋아했었는데 지금의 현실은 저 시절이 오히려 그리워질 정도네요ㅠ.ㅠ








귀엽다 박주영ㅋㅋㅋ








이 기도세레모니를 모나코에선 많이 봤었는데


아스날에선 단 한번 밖에 못봤다는.....ㅠ


다음 시즌에 다른 팀에서 이 모습 많이 많이 보고 싶네요~^^


질리도록 보고 싶어요!!!!!







모나코 시절 절친이었던 브라질 출신 아드리아누 선수랑 감격의 포옹ㅎㅎ


아를 아비뇽전이었는데 아드리아누 선수가 박주영 10호골을 어시해준 선수였죠^^


박주영 선수가 포르투갈어를 잘 구사해서인지 브라질 선수랑도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아스날 산토스 선수랑 같은 영어학원 다니는걸 봐도 그렇구요ㅋ






경기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다 보니 모나코 경기 사진들 보면서 마음 달래게 되네요ㅠㅠ



부디 다음 시즌엔 벤치가 아닌 그라운드에서 포효하는 박주영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박주영 선수를 위한, 박주영 선수에 의한, 박주영 선수의



주영팍닷컴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