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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 후기 + 재밌었던 순간?! + 런닝맨 + 이... by 음악사랑





케이팝스타생방송 무대를 두근두근 +.+기대를 하고 있던 1ㅅ으로서.


간단한 후기 고고!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빅뱅편도 재밌을 것 같았는데. 이래저래 뭘 하느라. 런닝맨은 못봤네요.


마지막 부분에. 광수가 김종국 이름표 떼는건 봤는데 ㅋㅋ 잠깐봐도 넘 웃겼어요.


광수. 기린이란 말이 넘 잘어울려 ㅋㅋ




런닝맨 기린. 이광수










구글 기린 사진 ㅋㅋ 마이크가 낮아서 어쩔 수 없는 광수와. 물마시는 기린. 어쩜ㅋㅋㅋ







예전에 넘 귀여워서 저장해던 기린인데. 눈빛이랑 표정도 묘하게 닮은 것 같네요 ㅋㅋ


런닝맨 보면. 상황 설정 아이디어가 참 톡톡 튀는 것 같아요.
그리구 이광수 캐릭터가 넘넘 웃김 ㅋㅋㅋ




케이팝스타 후기




큭. 런닝맨이 끝나구. 6시에. 기다리던 케이팝스타가 시작했어요.






카페에 앉아. 스마트폰으로 생방송 케이팝스타를 시청했는데. 카페가 생각보다 조용해서. 잘 볼 수 있었어요.


첫 생방송이라보는 사람도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이미쉘 양의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노래도 와닿았구.


근데. 전체적으로 약간의 실망감도 있던 생방송인 느낌이었어요.


생방송 무대 전까지만 해도. 방송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는데.


생방송 무대는 보면서 조금 지루하고. 밋밋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송의 재미에는 편집과 자막이 큰 역할을 하는구나. 싶기도 했구.


재밌었던 순간도 있지만.


보는 사람으로서. 기대가 넘 컸던걸까요.



어떤 기자분이 쓴 기사에 일부분 비슷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K팝스타 용두사미의 위험이 도사리는 생방송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28026




심사위원 덕분에 재밌었던 순간







양현석. 김나윤 발음 따라할 때. 너무 웃겼어요 ㅋㅋ


근데. 개인적으로는. 김나윤 양의 무대를 보면서. 학예회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







헤드셋 끼고. 심사평하는 박진영 ㅋㅋ



어젠가. 작곡가 윤영준이 트위터에 "내가 볼 땐. JYP가 박지민 양에게 노래좀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올렸는데.


의견을 말하는건 나쁘지 않지만.


박진영은 박지민 양이 더 잘 할 수있을거라는 기대감에. 심사위원으로서 열정갖고 말한 것 같은데.


트위터에 저렇게 쓴건. 매너가 좀 없지 않았나 싶음!


박진영은 정말 열정적으로 심사평하는 듯 ㅋㅋ




다시봐도 런닝맨 광수와 기린 *.* 별명 넘 잘어울려서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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