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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효리, 학창시절 햄 반... by 음악사랑





힐링캠프 이효리 "학창시절 햄 반찬 부러웠다" 남은 우유 몰래 먹어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4587554306499019




이효리가 가난했던 이발소집 막내딸 당시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섹시디바 이효리가 출연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연인 이상순과의 러브스토리까지 모든 것을 대공개했다.


이날 이효리는 “어릴 때 두 달에 한 번 질긴 닭 먹는 날이라고, 폐닭을 먹는 날이 있었다”며 “대부분 저녁은 어머니가 만든 칼국수였다”고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밝혔다.


이어 이효리는 “아버지가 편식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신다.
한 반찬을 두 번이상 연속으로 먹으면 안된다.
만약 걸리면 아버지가 밥상을 확 엎는다”며 “계란 프라이가 나와도 처음부터 먹어선 안되고 눈치만 봤다”고 아버지와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