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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월간 윤종신 12월호 - 나이 by 음악사랑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 ‪facebook.com 윤종신 트위터 - ‪twitter.com 2011 월간 윤종신 12월호 - 나이 MV created by OFFBEAT ‪offbeat.co.kr‬ ‪http ‪facebook.com ----- 2011 월간 윤종신 12월호 - 나이 2011년 월간 윤종신의 마지막 12월호의 제목은 한달만 지나면 하나 더 늘어나는 '나이'다.



만 42세의 마지막달 그가 느끼는 살아온 세월과 살아갈 세월에 관한 단상. 그의 곡에 많이 등장한 감성의 움직임을 돕는 현악도, 화려한 코러스도, 많은 트랙의 더빙도 없다.



드럼,베이스,피아노,기타 기본에 하몬드 오르간의 국내 최고의 1인자 '김효국'의 오르간만이 단촐하게 윤종신의 목소리를 받쳐준다.



심플하지만 에너지 넘치는 연주와 노래로 2011년 월간 윤종신은 마무리 된다.



Drum 신석철 Bass 최훈 Guitar 조정치 Piano 박용준 Hammond B3 Organ 김효국 --- 2011년 월간 윤종신 결산앨범 '윤종신 행보 2011' 2010년에 시작된 20년차 뮤지션 윤종신의 음악적 행보의 다짐 '월간 윤종신'이 2년째 진행되었다.



다행히 그는 지치지 않았고 '행보 2010'에 이어 '행보 2011'이 출시되었다.



2010년 [월간 윤종신]에서 간간히 시도되었던 featuring이 2011년엔 두 달을 빼놓고는 매달 이루어 졌다.



피아니스트 김광민, 이상순, 신치림은 연주로 정석원, POSTINO는 작편곡으로 노래로는 이현우, 장필순, 이정, 정준일(메이트), 김그림, 규현(슈퍼주니어) 그리고 작년에 본능적으로를 도왔던 랩퍼 Swings 등 여러 뮤지션들이 다양한 형태로 월간 윤종신을 도왔다.



장르도 스탠다드 재즈, 보사노바, 포크, 발라드, 메들리, 디스코 등 윤종신의 활동 영역처럼 다양하게 시도되었다.



2010년의 '꾸준히 열심히 하자'라는 다짐으로 시작한 [월간 윤종신]은 2011년 들어와 좀 더 '윤종신'만이 할 수 있는 그만의 ...


2011 월간 윤종신 12월호 -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