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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수애님의 화려한 컴백! 이제 한복수애? 명성황후로 ... by 음악사랑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신인배우들.. 딱히 공백기라는게 없이 다작을 하는 요즘 배우들 사이에서

수애라는 연기자를 잊고있었던것 같다.
그녀의 복귀작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굉장히 괜찮은 대한민국 여배우 중의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의외로 많은 작품들에 꾸준~히 출연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수애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다름아닌 드레수애!!

드레수애라는 말은 네티즌들이 붙여준.. 일종의 애칭? 닉네임? 같은 것이다.

행사장만 갔다 하면, 영화제만 참여했다 하면 매번 베스트 드레서에 오르는 그녀.. 그레스가 정말 잘

어울리는 그녀 그레수애! 볼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특별한 무늬도, 디테일도 없는 이런 민자 드레스를 입고도 누구보다 빛나는 수애 ㅠㅠ





다른 사람이 입으면 다소 싼티나보일수 있는 저런 번쩍이는 소재의 드레스도.. 수애가 입으면 럭셔리 그 자체.






도발적인 빨간색도 잘 어울려요~





섹시하기까지 합니다 ㅠㅠ





약간 한복 비슷한 소재와 무늬인데.. 역시 잘 어울리네!!






그리고 이것은 최근 영화 시사회? 무대인사?에서 찍힌듯한 모습.. 드레스 아닌옷도 잘 어울리는 수애^^



사실 드레수애~ 드레수애~ 하다보면 연기력이나 다른 이미지들은 안생기고 그냥

드레스 입은게 예쁜 연예인 - 으로 기억되기 쉽상이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사실 수애는 그동안 꾸~준히 다양~한 역할을 무리없이 연기해온.. 연기파 배우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드라마 해신이나 영화 님은 먼곳에.. 이 두 작품 말고는 그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어떤.. 대표작 같은것이 없는것 같기도 하다.
사실 해신은 송일국의 드라마였고.. 님은 먼곳에는

배우보다는 이준익이라는 감독의 브랜드파워가 떠오르는 작품이니 말이다.

이제 그녀는, 오로지 그녀를 위한, 그녀의 끼를 마음껏 펼치고 사람들이 그녀를 강하게 인식할만한

그런 작품을 해야하는 것 같다.
평생의 대표작이 될.. 그런작품 말이다.
그리고 그 작품이 바로

명성황후 민자영의 인생을 다른 각도에서 조명하고, 허구의 인물 호위무사를 덧붙여 화려한

액션멜로로 재탄생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되지 않을까 -







한복도 잘 어울리는 그녀 ㅠㅠ 그녀가 드레수애인것은 모든 드레스를, 어떤 드레스를 입어도

마치 그녀를 위한 옷인냥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르게 말하자면, 그녀의 이미지는 딱히 정해진 것이

없고, 그녀가 마치 하얀 도화지같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여배우라는 말 이기도 할것이다.

그것이 바로 수애의 가장 큰 매력이자 강점이 아닐런지~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드레수애는

어떤 배역을 맡아도, 마치 처음부터 그녀를 위한 배역이었던듯 완벽하게 소화해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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