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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김구라 하차에 누나 지금 운다 나랑 손잡고 .... by 음악사랑


김미화, 김구라 하차에 누나 지금 운다 나랑 손잡고 ...post-sub ptl">출처 네이트뉴스 | 김미화, 김구라 하차에 누나 지금 운다 나랑 손잡고 ...
원문 http://news.nate.com/view/20120417n11847



김미화는 17일 오전 트위터에 "구라야 은퇴 하지 마라! 누나랑 손잡고 할머니들께 가자. 가서 큰절 올리고 안아드리자. 누나가 할머니들 홍보대사이고 딸이다.


할머니는 어머니고, 어머니는 아들의 과거허물 다 용서하신다.


그게 어머니 마음이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할머니들을 향해 스스로 원해서 종군위안부로 간거다 하는 사람들은 그게 죄인줄도 모르고 살고있다.


노구를 이끌고 수요일마다 일본대사관앞에서 할머니들이 몇십년을 외쳐도 해결도 못하고 있는 우리 모두가 죄인들인데 누가 누구를 향해 돌을 던질 수 있겠니?"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현동아(김구라 본명)! 누나 지금 운다.


널 용서할 수 없다면 이 사람들도 용서할 수 없는거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그가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은 사이버 수사대로 갈 트윗이라는 제목의 한글 문서파일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에는 김미화가 트위터를 통해 받은 갖은 욕설과 질타 등이 담겼다.


한편, 15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김구라가 2002년 한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서 천호동 텍사스촌 윤락여성들이 경찰의 단속에 반발, 전세버스를 동원해 서울 인권위 사무실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인 것과 관련해 “창녀들이 전세버스 두 대에 나눠 타는 것은 예전에 정신대라든지 이런 참 오랜만에 보는 게 아니냐"고 말한 음성파일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종군위안부 피해를 부적절하게 비유했다는 비난이 쏟아지는 것을 넘어 방송 퇴출 논란까지 불거져 김구라는 16일 오후 결국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