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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탄 스페셜 by 음악사랑






가이탄 스페셜 영상 입니다.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벤피카의 윙어 니콜라스 가이탄 영입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맨유가 포르투갈 리그 벤피카의 윙어 니콜라스 가이탄을 영입한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맨유는 가이탄 영입을 위해 이적료 2000만 파운드(약 360억원)에 페데리코 마케다를 맞교환 하며 하파엘 파비우를 1년 임대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맨유가 가이탄 영입을 위해 복잡하면서도 파격적인 제안을 할 수 없었던 것은 그동안 벤피카가 가이탄의 이적료로 3800만파운드(약 685억원) 책정해 금액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이적 불가 방침을 고수했고 맨시티, 첼시 등 경쟁자들이 영입에 뛰어들기전 거래를 마무리 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24세의 가이탄은 포르투갈 리그 벤피카에서 최정상급 윙어로 활약하고 있으며 맨유는 은퇴를 앞둔 라이언 긱스의 후계자로 점찍고 영입을 추진해왔다.


한편 연속 결장하며 맨유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박지성은 가이탄 영입으로 더욱 치열한 주전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2.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2의 디 마리아 니콜라스 가이탄(24·벤피카)을 영입하기로 했다.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맨유가 가이탄을 데려오기 위해 벤피카에 이적료 2000만 파운드(한화 약 360억원)와 페데리코 마케다의 완전 이적, 파비우 다 실바의 1년 임대 조건을 제시해 합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맨유가 이런 조건을 제시한 이유는 가이탄의 높은 바이아웃 금액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벤피카는 가이탄의 이적료로 3800만 파운드(약 685억원)를 요구해왔다.
하지만 다른 구단들은 비싼 이적료에도 불구하고 가이탄에 눈독을 들여왔다.
미드필더진의 인적 쇄신을 궁리하던 맨유도 조급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맨유가 파격적인 조건을 내놓은 것.


가이탄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미드필더다.
그는 2010년 보카 주니어스에서 벤피카로 둥지를 옮겼다.
당시 벤피카의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자 이를 대신할 인물으로 가이탄이 꼽힌 것이다.


이후 벤피카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며 ‘제 2의 디 마리아’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경기에서도 맨유 수비진을 곤혹스럽게 했다.


가이탄은 공격형 미드필드뿐 아니라 왼쪽 윙어로서도 활약한다.
현지 언론은 가이탄을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묘사하고 있다.
가이탄은 왼발 드리블이 주특기로 유연하고 빠른 몸놀림을 자랑한다.
기존의 맨유 주전인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에슐리 영과 경쟁할 전망이다.


박지성과도 포지션이 겹치는 만큼 어떤 형태로든 입지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
박지성은 지난 달 아틀레틱 빌바오와 유로파리그 16강전 경기를 치른 이후 6경기 연속 결장했다.
최근 팀의 세대교체 바람에 고전하는 상황에서 가이탄의 가세는 결코 긍정적이지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