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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씨와 김제동씨의 거동 by 음악사랑



김미화씨와 김제동씨의 거동




김건일




김미화씨와 김제동씨는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는 괴상한 연예인들이다.


서울시장 선거 때도 김제동씨가 나타나 인증샷 하면서 박원순씨의 선거를 노골적으로 도와준 선거 사범 이다.


김미화씨도 이와 유사한 짓을 잘하는 사람이다.


이번에도 이 두사람은 나타나서 국정원 사람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국정원 직원이 vip께서 싫어하시니까 나타나지 말아달라고 부탁 했다고 똑 같은 말을 하고 있다.
그것도 2년전의 사건을 가지고.


두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똑 같은 말을 할 수 있는가.


더군다나 국정원 직원과 같이 술을 마셨다면 상당히 친분이 있다고 보는데 술자리에서 막걸리를 마시면서 한말을 연예인 사찰이라고 말하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수작이다.


두사람 다 행동의 부자유를 느꼈는가.


김미화씨와 김제동씨는 할말 안할말 다하는 겁도 없는 막말꾼들이다.


제발 어떤 세력을 위한 교묘한 술수의 말을이제는 제발 하시지 말고 생업에나 종사 하시지 일부 좌경세력의 인기를 얻을려고 얼토 당토 않는 사건을 꾸미고 사회를 혼란 시키지말기 바랍니다


김미화씨는 kbs교향악단이 잔치집에 동원 됐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발각되기도 한 아주 질이 나쁜 연예인 이다.


그야말로 우리나라는 자유천국이다.


남북이 분단된 상태인 우리나라 반공을 국시의 제1로 치는 국가에 좌파들이 미친듯이 설쳐서 마치 무정부 상태 같은데 민간인의 사찰은 듣도 보도 못했다.


광우병 때 마치 민란이라도 일어나듯 6개월간을 온나라를 촛불시위로 나라 전체가 암울하게 흔들린 것도 이 미친놈들의 좌파 때문 이었다.


좀 조용히 살자.


이나라에 좌파가 어디 있고 우파가 어디 있는가.


괜히 인기 얻을려고 좌파 흉내를 내는 짓은 이제 정말 그만 두어야 한다.


김미화씨와 김제동씨는 탄압 받지 않았으며 두사람 다 남들 보다 더 부유롭게 살고 있고 김대중대통령시절 노무현대통령 시절에 신현섭씨등 더 푸대접 받은 연예인이 부지기 수인데 조금 푸대접 받았다고 침소봉대해서 국민을 현혹 시킬려는 짓은 제발 그만 두어주시기를 뭐래도 국민들은 다 알고 있으니까.


탄압 받지도 않으면서 탄압 받는척그래서 동정표를 얻을려는 행위는 참으로 비열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