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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편향 고성국, 정치평론가 불신시대 by 음악사랑





정치평론가 불신시대, 고성국 위원의 박근혜 편향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에는 선거기간 내내 박근혜 선거운동을 하다시피한 정치평론가 고성국씨의 공도 있다.
겉으로는 중립인척 행세하면서 박근혜에 치중된 편협한 모습이 역력했던 고성국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각종 방송에서 선거정국을 해석했다.


그는 예전에도 한명숙 전 총리가 서울시장 후보로 부각되자 여러 이유로 비난 했으며, 김해을 보궐선거 실패를 빌미로 연일 유시민에 대한 비난도 끊이지 않았다.
혹여 유시민 대표가 대선후보로 나올 경우 박근혜가 방송토론에서 깨지지는 않을까 미리 차단하는 억지 비난이 아닌지 모를 일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 총선에서도 고성국의 박근혜 치중은 변함이 없었다.
새누리당 공천의 문제점이 여러곳에서 불거졌는데도 민주당보다 나은 시스템 공천이라며 애써 감싸기도 했으며, 보수언론 시발로 억지 과장된 손수조 공천 당시에는 극찬도 마다하지 않았다.
손 후보의 거품 논란이 불거지자 이렇다할 말도 없었다.


그는 친이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