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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서형 영양실조?/승승장구 출연/ by 음악사랑



4월17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탤런트 김서형씨가 출연했는데요.


얼마전 종영한 초한지에서 좋은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김서형씨는 이미 아내의 유혹을 비롯해 여러 드라마에서 탄탄하고 실감나는 연기로


주목받아왔는데요.
이날 승승장구에서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김서형씨는 1992년 미스 강원대회에 출신인데요.
이날 당시
김서형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잔뜩 과장된 헤어스타일에 짙은 화장이 현재의 도도하고 세련된 미모와 확연히 달랐다고 하네요.

이후 MC들이 조심스럽게 성형설에 대해 물었고 김서형은 거침없이 답했는데요.


“코 밖에 안했다.
그런데 안한 부분을 했다고 그러니까 답답하다”며 성형을 인정했다는 군요.


이어 MC들이 신체 부위들을 꼬집어 캐묻자 김서형은 “눈을 성형했다고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과장스럽게 눈을 치켜 떠 순간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군요.


한편, 이날 정겨운은 4월17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김서형씨의 몰래온 손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두 손에 자신이 직접 제작한 최고의 파트너 상 트로피를 제작해 김서형씨와의 우정과 신뢰를 표현했는데요.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함께 농도 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실제로 서형 누나와 사랑에 빠질 것 같았다"며 개인적인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이어 "극중 내가 누나를 뿌리쳐야 하는 역할인데 뿌리치기가 싫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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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나 자신보다 9살이나 많은 김서형의 불혹 나이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누나가 형같기도 하고 이모같기도 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해 1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사진= KBS 2TV ‘승승장구’ 캡처)



배우 김서형씨는 자신의 데뷔 초년시절을 이야기하며 바쁜스케줄로 인해 영양실조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2005년 동시에 여러 작품을 했다.
중국을 오가며 드라마 촬영을 했고, 하루도 쉬지 못했다”며 “점점 살이 빠지고 가슴도 없어지더라. 살이 빠져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영양실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아무래도 바쁜 중에 김밥을 먹어서 그런 것 같다”면서 “이후 한약을 먹으며 치료했는데 쉽게 치료되지 않았는데, 나아지려고 할 때쯤 ‘아내의 유혹’ 촬영을 하게 돼 더욱 심해졌다고 하네요.
사실 최근까지 약을 먹었다”고 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악역에서 반전 전문 조연배우 라는 타이틀을 가진 배우 김서형... 그녀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음이 틀림 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