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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리베리(Franck Ribery) 스토리 by 음악사랑



「어려운 시작
12살에 입단했다가 16살이 되던 해 부적응문제로 릴에서 떠나게 되었던, 프랑크 리베리의 시작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1년 후에는 CFA(아마추어리그) 불로뉴로, 또 1년 후에는 알레로, 또 1년이 지나고 브레스투아로(2003-2004) 2부 리그에 입성한다.





「메츠에서의 폭발
브레스에서의 여름은 쟝 페르난데즈 감독 덕분에 폭발적인 실력을 보여주었고 마침내 2004-2005시즌은 메츠에서 1부리그 데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훌륭한 플레이로 8월 이달의 선수상을 거머쥐기도 했던 그는 연봉 문제로 인해 터키 갈라타사라이에 깜짝 이적을 한다.





「마르세유 도착
터키에서 자유이적의 신분이 된 후 페르난데즈 감독과 함께 하고싶어 마르세유로의 이적을 결심, 인터토토컵에서 데포르티보에 승리하면서 곧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프랑스 국가 대표
2004년 국가대표에 합류한 그는 u-21 Euro 2006에서도 활약했지만 훈텔라르가 이끄는 네덜란드와 맞붙어 결승진출 실패




「마르세유-볼튼 UEFA컵
2006 UEFA컵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볼튼을 제치고 8강 진출. 리베리가 출전하지 않은 프랑스컵 결승전에서는 PSG에게 1-2로 패했다.





「수상의 영광
그레고리 쿠페, 주닝요와 함께 프랑스 리그1 최우수 선수상 수상




「월드컵 데뷔
2006년 5월 27일 독일 월드컵 평가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리베리를 출전시키는 도메니크 감독.




「리베리 매니아
프랑스 전역에 넘쳐나는 리베리 마킹. 그는 필드에 열정을 불어넣으며 레블뢰 군단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프랑스팀에서의 첫 골
스페인과의 16강 경기에서 비에이라의 패스를 받아 카시야스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




「우승의 문턱에서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결승에 올랐지만 결국 박빙의 승부 끝에 준우승에 그쳐야했다.
그리고 리베리를 위로하는 장피에르
.




「마르세유에서의 두번째 시즌
페르난데즈 감독이 떠나자 리베리도 마유세유를 떠나기로 결심했으나 디우프 회장은 계속해서 그와 함께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결국 잔류하게 되었다.
도중에 사타구니 부상을 당하고 얼마 동안은 경기에 나오지 못하기도 했지만 두번째 시즌 역시 멋진 플레이들을 보여주며 시즌의 끝에 마르세유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자격을 얻는다.





「바이에른뮌헨 이적
2007년 루카토니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 입단. 30M의 몸값으로 분데스리가에 입성한 그는 눈에 띄는 데뷔로 독일의 축구팬과 언론을 사로잡았다.
데뷔 첫 해에 리그컵과 챔피언십 우승컵까지 득템.





「장난꾸러기
우승컵들고 도망치는 리베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리버칸이 은퇴할 때는 트레이닝센터 옥상에 올라가 물을 뿌리기도 하고, 트레이닝 중에 클럽 버스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기도 했다.





「유로 2008 프랑스-이태리
루마니아와는 무승부, 네덜란드와는 1-4 패배, 그리고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는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다.
프랑스는 1무 2패로 8강 진출에 실패.





「벤제마와 함께
프랑스 대표팀의 친구 리베리와 벤제마는 결국 지단의 뒤를 이어 같은 팀에서 뛰게 될런지?




「바이에른에서의 두번째 시즌
유로에서 얻은 부상의 여파로 시즌 초기에는 경기에 뛸 수 없었다.
그가 돌아 왔을 땐 이미 뮌헨의 색깔을 잃어가고 있는 듯 했다.
결국 0809시즌 우승은 볼프스부르크가, 뮌헨은 2위에 그치고 말았다.
그리고 리베리는 이제 또 다른 곳을 열망한다.





「챔스 8강,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에 의해 뮌헨의 유러피안 챔피언 꿈은 좌절 됐다 (그렇지만 리베리는 결국 골을 넣었다). 뮌헨은 감독을 교체하고 많은 선수들을 보강하는 등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이 프렌치 선수를 지켜내는 게 가장 큰 일일 것이다.





「2010월드컵 예선 프랑스-리투아니아
중요한 순간의 골. 이번 시즌에도 그가 좋은 폼을 유지하길 바란다 : 프랑스는 리베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