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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흥미있는 라인업 진중권,전원책,고성국,... by 음악사랑

















100분 토론

흥미있는 라인업 진중권,전원책,고성국,이철희가

안철수 대권후보설을 이야기한다.








손석희 아나운서 이후 평소 잘 보지 않던 MBC ‘100분 토론’을 우연히 틀었다가

재미있는 라인업들의 토론 장면을 보았다.

나는 이번 총선을 참여하고 요즘 안철수 대권출마설에 관심있어서 토론 내용도 흥미로웠다.

토론자들은 총선 결과로 본 여야 대선주자들의 성적표를 보고 대선 승리를 위한 정치권의 전략과

변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전체 라인업은 전원책, 진중권, 고성국, 이철희이다.










2011년부터 안철수의 행보는 많은 언론에 의하여 정치적으로 해석되기 시작했다.

안철수는 2011년 중순부터 최측근으로 알려진 의사 박경철과 함께 전국을 누비는 ‘청춘콘서트’를 했다.

청춘콘서트 일정 도중 안철수 교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쳤고,

결국 박원순에게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양보했다.



그런데 4.11 총선이 끝나자 ‘안철수 현상’이라는 신조어가 다시 불거져 나온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야당 대선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있으나

안철수는 "출마 여부는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다"는 기존 주장 그대로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 연구소의 창업자이자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인 안철수.

그는 강력한 추진력과 기업가 정신, 도덕성, 차분한 성격, 성공한 사람으로서는 드물게 겸손한 이미지로

기존의 기득권층과 전혀 다른 느낌이 들어 젊은이들의 가장 대표적인 조언자로 손꼽히고 있어서

앞으로의 그의 행보를 기대하고 있다.















이제는 대선이다!편

100분 토론에서 대표적인 진보와 보수의 논객으로 손꼽히는 동양대 진중권 교수와 전원책 변호사와

정치평론가 고성국씨와 두문정치전략연구 이철희 소장이 출연했다.

그들의 토론의 배경은 4.11 총선이 끝나고 대선은 8개월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야는 대선 전초전 성격을 띤 이번 총선의 승패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하면서

12월대선 승리를 위한 전략 마련에 들어갔다

새누리당은 5월 중순 이전까지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

향후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대선 체제에 본격 돌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총선 패배로 한명숙 대표가 사퇴한 민주통합당은 문성근 대표 대행 체제를 거쳐서

다음 달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확정했고 당내 혼란수습을 위해 대선 레이스를 조기 점화해 문재인 고문과

손학규 고문, 김두관 경남도지사 등을 중심으로 대선 행보의 보폭을 넓히는 작업이 전개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가운데 안철수 원장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안 원장이 대선에 나설 경우 독자노선을 걷느냐 아니면 야권과 연대하느냐에 따라 구도가

180도 바뀔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근엄한표정의 전원책, 도를 넘는 정치판 훈수꾼진중권의

진보와 보수의 토론과 생각했던 것보다맛깔스럽게말하는 고성국의말들이 인성적이고 재미있었다.

공중파라서 나꼼수처럼 도가 지나친 말들은 없어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오랜만에 보는 100분 토론이

앞으로의 대선에 대한 관심과 함게 흥미로웠다.